진지한글

문후보 아들관련 국회 정론관 팩트폭행 기자회견, 응시원서 완전분석

eofnslarhaoirr2017.04.11 02:00조회 수 383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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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NU7TXwoQUE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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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8&aid=0003854397
  • 비추는 실수입니다..
  •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54&oid=025&aid=0002703885

    하태경의원도 반박하고있으니...
    아직은 지켜볼수밖에 없겠네요
    확실한건 거짓말한쪽은 부러진다는거
  • 그러니까, 이 건이 어떻게 된거냐하면...

    "고용정보원 Q&A"라는 문서가..

    2007년도 고용노동부 고용정보원 감사문서를 베이스로해서 민주당에서 재창작해서 내보낸 문서로 예상됩니다.

    저도 원본을 구해서 정확히 확인하고싶긴한데...

    비판하는 사람은 비판될 소지가 있는 내용을, 반박하는사람은 해명이 될거같다 한 내용을 서로 각자 짜깁기해서 올린거죠.

    민주당에서 그 파일을 돌리든 말든 의혹거리는 그자리에 그대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규정상은 문제가 없지만, 충분히 의심스럽게 다루어졌으니 실제 징계에는 해당하지 않는 경고 정도의 조치가 이루어졌고, 앞으로 규정을 바꾸도록 해라,
    정도의 내용이 담겨있을걸로 예상해봅니다.



    알려진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제가 제기하는 의문점은

    이력서 제출이 면접 이후 추후 제출이었다고 하므로,

    일반 지원 시에 어떤 경로로 지원하게 되었으며, 이력서 제출 전에 포트폴리오나 프로필을 어떤 방법으로 고용정보원에서 확인했느냐 하는 점이고, 근데 이부분 자료를 우편으로 받았고 기간 지났다고 다 날려먹었으니 의심한 상태로 머물러있는거죠.

    이 부분만 확인된다면 추후 제출이었던 엉성한 이력서와 졸업증명서는 넘어 갈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력서 사진이야 합격 이후 추후 제출이었으니까 얼굴만 확인되면 모히칸을 했든 귀걸이를 했든 상관없었을겁니다.

    또 여기서 문제는 문재인이 이부분의 해명을 "요새 젊은이들은 다 그런데~" 로 알려져있으니...
    평소의 문재인대로 '그건 따로 준비해서 다음에 알려드리겠습니다'라고 하고 적당히 무시하고 그랬어야할걸 말이죠.


    결론은, 아마 둘 다 맞는 말일겁니다.

    Q&A에 있는 저 내용을 진짜 구두로 확인하여 문서화해 민주당이 배포한다면 왜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냥 진작 문서받아서 그거 뿌리면 되는데 한시가 급하니 직접 만들어서 반 통보식으로 고용정보원에 '이내용이 맞지요?' 하고 확인한다음에 먼저 뿌린거죠.
    진짜는 오늘 오는데 미리 받아 뿌리는게 말이 됩니까.
    이게 진행되는 과정에 하태경 의원이 확인하면 당연히 고용정보원은 파일을 안뿌린 상태니까 안뿌렸단 걸루 하는거죠.

    토요일 오후부터 11일 공식문서가 도착해서 다시 자료를 배부하는 시점까지, 한시라도 빨리 이 건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려고 어설프게 문서를 뿌린 문재인 진영의 완전한 패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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