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오늘도 반갑게 문모닝, 안모닝 합시다.

봄이예요2017.04.12 09:44조회 수 720추천 수 1댓글 10

    • 글자 크기

민주당은 빨리 고용정보원에서 보주기로 했던 '고용정보원 Q&A' 공식문서 공개해 주시고,

 

안철수씨는 딸내미의 이력과 주거 경력에 비해 과도하게 적은 재산에 대한 정확한 해명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어느정도 사는 집 아들내미 딸내미 쯤 되면 세제혜택 등을 위하여 연 1억인가 5천만원인가 부모님 용돈으로 주택청약을 넣곤 하여 지난 총선인가 지지난총선때 누군가 흙수저당 이란 이름 들고 나왔다가 재산공개때 2억이 넘는다며 곤욕을 치른적이 있지요.
그에 비하면 안철수씨 딸 안설희씨는 2013년 재산 9천4백, 지금 1억 2천. 전세보증금도 있을거구.... 아, 더 쓸려니까 머리가 아파서 기사로 대체합니다.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310181&sec_no=-1

 

구두가 아니라 정확한 서류로 해명해주셔야할듯 하네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안철수씨 딸 수입이 년 3000만원인데
    4년만에 예금액이 2000만원 늘고 4000만원짜리 차를 사서 문제인거군요
  • 1년 수입이 3만불
    기숙사비용 지출 만오천불
    4년간 남는비용이 6만불인데 4만불짜리 차를 구매하고
    2만불이 남는데 2200만원중 2000만원 예금
    200만원은 남는데 기숙사에서 숙식이 제공하는데 말이 전혀 안될건 없을꺼 같은데요?
  • @하앍하앍하앍
    봄이예요글쓴이
    2017.4.12 11:21
    진짜 대선 후보 자식이 그렇게 살았으면 이 후보는 무조건 대통령입니다.
  • @하앍하앍하앍
    http://m.nocutnews.co.kr/news/4766021

    박범계 의원이 계산했네요
  • @호르륵호르륵
    웃긴 게 뭐냐면
    공직자 윤리법 상 안철수 후보 딸은 재산공개를 거부할 수 있습니다(공직자윤리법 제12조 제4항)
    독립적 생계를 유지하면 가능한 건데 안설희씨 연봉이 3~4천만원 정도 되고 미국에서 부모님이랑 따로 살고 있으니까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재산공개 거부를 허가해줬습니다

    근데 지금 안 해도 될 재산공개를 문후보 측에서 공개하라고 계속 떼쓰는 겁니다
    딸 재산이 어찌됐든 이걸 이용해서 안후보에서 부정적 이미지를 일단 씌우고 보자는 거죠
    그래서 법적으로 문제 없음에도 불구하고 안 후보 측에서 딸 재산을 공개한 겁니다

    그리고 호르륵님 태그해주신 기사에도 나왔듯이 대선 후보 등록 때 안후보 측에서 딸 재산 증빙서류까지 같이 제출한다고 이미 말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 서류에서 불법을 저지른 게 밝혀지지 않는 한 문제가 없고 오히려 문후보 측이 네거티브를 했다고 욕을 먹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 @뚱-뚜리두둥
    2017.4.12 18:56
    대통령 후보자의 자녀 재산을 공개하는 것을 거부할 수 있으므로, 이를 하지 않으면 과연 어떤 국민이 표를 주겠어요.
    30대 평균(평균의 함정에 주의) 월급이 176만원인 나라입니다.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특정 층만 감싸 안을 수 없잖아요.
    가난한 사람, 못배운 사람들의 허탈감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못하겠다, 증빙 자료없이 기자회견 하는 것은 스스로가 이 이슈를 가지고 공방전을 펼치겠다는 의도 아닌가요.
    특정인의 지지자라 하더라도 이런 부분까지 보호하면 안되는거에요. 말씀하신 것 처럼 어차피 서류 제출해야 합니다. 굳이 정책싸움 대신 국민들의 감정선을 건드려서 이런 네거티브 공방으로 이끄는 캠프에 대해서 적잖이 실망하고 있습니다.
  • @호르륵호르륵
    그계산이 제가쓴 계산이 동일한데요...
    다만 차이가 있다면 그 의원님은 3만불의 수입을 3000만원이라 표기했고 자동차비와 기숙사비 예치금을 달어화와 원화로 통일 안시켜서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보이지만
    환율을 자세하게 보면 200만원이 남는데요
  • 문재인 아들 비리는 확실한것 같구요
    안철수 딸건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닌것같아 건드리는데 별 내키지않네요
    명백한 안보관문제와 경선동원문제 해명이 둘한테 치명적일것 같습니다
  • @토끼가누우면눔바니
    근데 문재인은 저번 대선 때부터 이리저리 쑤시고 털었는데도 아직 남은게 있네요
  • @팔꿈치에호두과자
    아직 530gp건도 안터졌고 바다이야기, 공안사범 석방건도 안터졌습니다
    노무현 정부랑 이어버리면 까도까도 끝이 없어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가벼운글 2 211 2020.08.22
133377 질문 6 ㅅㅁ 2017.06.17
133376 질문 1 AA7000 2015.11.05
133375 질문 2 꼬리꼬리 2014.11.30
133374 진지한글 4 MF 2014.10.30
133373 질문 2 2014.05.17
133372 질문 2 15397 2016.08.22
133371 질문 6 라즈베리케이크 2017.06.11
133370 질문 1 동ㅇ이 2017.09.22
133369 질문 2 네이밍센스 2014.10.18
133368 질문 2 EungiC 2014.06.18
133367 진지한글 .4 Letsblues 2019.10.27
133366 가벼운글 장전역 5분거리 작심독서실 1인실 양도8 yy2 2019.02.01
133365 진지한글 경영정보시스템 003분반 -002분반으로 바꾸실분?2 RothenSchild 2020.03.19
133364 진지한글 인간적으로 중도 자리배정하고 씁시다. 진짜 열받네요.15 bruetear 2016.03.09
133363 진지한글 회의록을 보며... (feat. 댓글알바)7 앳션스쿨 2017.04.15
133362 진지한글 -22 인사이트 2017.06.15
133361 질문 .2 znzl 2015.01.29
133360 가벼운글 ..2 qntkseo 2014.09.01
133359 분실/습득 5/31(목) 인문관411호 필통 습득했습니다 난난나난나 2018.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