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복지란 뭘까요?
- 2017.04.16.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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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사람이 살아남고, 능력없으면 도태되는곳이 자유경제체제 아닌가요??
뭐 기본적인 사회안전망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왈가왈부 할 생각없고,
고용시장에 대해서는 좀 의문이네요.
노동자 복지의 일환으로 해고를 못하게 해놓으니
외주, 하청, 비정규직이 쏟아져나오는게 아닐까요?
혹자는 3명이 할 일을 2명한테 시킨다고 기업을 비난하는데,
3명이 할 일을 3명을 뽑아서 시켜놓으면 지금이야 괜찮지만 나중에
짬차서 연봉도 많이줘야되는데 능률은 안날때
회사입장에서는 애물단지가 생기는 격인데 당연한 것 아닐까요??
무릇 집단이란 피라미드형 구조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 피라미드의 바닥이 시간이 갈수록 줄어들지 않은 채 시간이 흐른다면
사각형, 아무리 봐줘도 사다리꼴로 된다면
그 회사는 망하지않을까요?? 회사는 자원봉사자도 아니고 사익을 추구하는 집단이라고 생각하는데./.
의견들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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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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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훔바둠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계대전시기에 경영학이 급속도로 발전한 것만 봐도 군대와 경영학은 뗄레야 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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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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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한만큼 줘야하는데
근속 년수에 따라주는 임금제도와 그걸 상식으로 생각하는 사회풍조가 문제입니다
특히 심한게 공무원 사회인데
젊은사람 유능한 사람 백날 들어가봐야 짬문화 때문에 효율성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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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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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언급한 짬문화와 국내 고용규제, 그리고 소위 귀족노조라고불리는 정치세력 때문입니다
시장 원리에 따르면 삼성같은 대기업에서 40대가 되면 해고하고 그 사람을 헤드헌터들이 각종 중소기업에 꽂아주는 유연한 노동시장이 형성되어 있어야되는데 한번직장은 영원한 직장이라는 미명하에 경직되어있으니
우리나라에서 해고='경제적 사형선고' 로 인식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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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임금을 올리고 싶으면 노동력이라는 가치를 희소하게 만들면 되잖아요. 그럼 임금은 알아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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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능력지상주의 사회가 하루빨리 이룩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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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게없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주 가까이 있는 편의점만 봐도 3명에게 시킬일을 2명에게 시키면 나머지 1명분을 점주가 지키죠.
고용이 유연하지 않다면 망할걸 대비해서 2명만 뽑고 절대로 3명을 안뽑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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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예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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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프다올라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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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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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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