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저희 동네를 구석구석 살펴봤습니다.
- 2013.03.23. 18:28
- 2849
첨부(22)
-
1.
P3222606.jpg
File Size: 489.0KB/Download: 4
-
2.
P3232618.jpg
File Size: 261.4KB/Download: 3
-
3.
P3232623.jpg
File Size: 273.4KB/Download: 6
-
4.
P3232631.jpg
File Size: 291.7KB/Download: 3
-
5.
P3232633.jpg
File Size: 91.7KB/Download: 5
-
6.
P3232635.jpg
File Size: 415.3KB/Download: 3
-
7.
P3232649.jpg
File Size: 123.7KB/Download: 6
-
8.
P3232652.jpg
File Size: 93.1KB/Download: 3
-
9.
P3232654.jpg
File Size: 245.5KB/Download: 3
-
10.
P3232658.jpg
File Size: 314.7KB/Download: 3
-
11.
P3232659.jpg
File Size: 243.4KB/Download: 5
-
12.
P3232671.jpg
File Size: 425.6KB/Download: 3
-
13.
P3232672.jpg
File Size: 356.1KB/Download: 4
-
14.
P3232677.jpg
File Size: 169.0KB/Download: 3
-
15.
P3232678.jpg
File Size: 264.1KB/Download: 5
-
16.
P3232680.jpg
File Size: 297.7KB/Download: 5
-
17.
P3232681.jpg
File Size: 260.5KB/Download: 3
-
18.
P3232687.jpg
File Size: 366.6KB/Download: 4
-
19.
P3232688.jpg
File Size: 397.6KB/Download: 3
-
20.
P3232690.jpg
File Size: 318.9KB/Download: 2
-
21.
P3232695.jpg
File Size: 148.5KB/Download: 3
-
22.
P3232705.jpg
File Size: 175.7KB/Download: 2
학교에서 집으로 가던 길에 문득
영화 '건축학개론'의 첫 장면에 나오는
"지금 살고 있는 동네를 잘 아는게 건축학 개론의 시작이다!"
라는 대사가 생각나서 저희 동네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 까지 구석구석 산책하며 살펴봤습니다.
생각보다 참 이뻤어요!

P3222606.jpg
저희 집 앞입니다. 어제 막 벚꽃이 만개했어요ㅎㅎ

P3232618.jpg
옛날에 중학교 다니던 길로 쭉 올라가는 중입니다.

P3232623.jpg
새로 아파트가 지어진 곳으로 이어지는 곳이네요ㅎㅎ

P3232631.jpg
벚꽃이 참 이쁩니다. 이번년도에는 진해에 꼭 가보고 싶은데 왜 가질 못하니ㅜㅜ

P3232633.jpg
제 모교였던 중학교로 가는 길입니다.

P3232635.jpg
모교 앞 입니다ㅎㅎ 천천히 표지판과와 봄눈을 섞어 희망이 돋고있으니 마음 급하게 먹지 말라는 의미를 담으려 했는데
내공이 부족하여 연출이 안되는군요ㅋㅋㅋㅋ

P3232649.jpg
개나리입니다.

P3232652.jpg
역시 개나리구요ㅎㅎ
P3232654.jpg
저도 이런 집에 살고싶네요ㅜㅜ 입구가 넘 이쁩니다ㅎㅎ

P3232658.jpg
그 집 입구에 있던 꽃봉오리들입니다ㅎㅎ

P3232659.jpg
아 개나리 색이 정말 이쁘네요ㅎㅎ

P3232671.jpg
이 곳에 안온지 거의 8년정도 된 것 같은데 이런 쉼터도 생기고 많이 변했네요!

P3232672.jpg
목련인가요? 역시 좋습니다.

P3232677.jpg
쭈르르륵 미끄러져 내려갈 것 같은 내리막길입니다.

P3232678.jpg
옹기들이 옹기종기.. ㅈㅅ..

P3232680.jpg
아마 손으로 제작했거나 문의 사이즈가 달라서 저렇게 번호를 새겨놓았나 봅니다.
가끔은 사람 일에도 저렇게 번호를 새겨놓을 수 있다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ㅎㅎ

P3232681.jpg
보일러 기름통이 장렬히 산화했네요.

P3232687.jpg
문 위에 저렇게 풀을 심어놓으니 괜찮네요ㅋㅋ

P3232688.jpg
이 것도 철창 밑에서 자라나는 희망? 그런 것을 표현하려 애썼습니다.

P3232690.jpg
꽤 높이 올라오니 이런집이 많군요. 천장이 뚫려있는 것으로 보아 빈집인 것 같습니다.

P3232695.jpg
골목과 하늘의 대비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ㅎㅎ

P3232705.jpg
안에 집주인이 계셔서 몰래 찍는다고 조마조마 했네요ㅎㅎ
집이 참 이쁩니다.
용량문제로 이까지 업로드네요ㅎㅎ
여러분도 시간나실 때 동네를 둘러보세요.
생각하지 못 했던 이쁜 곳들이 많답니다.
이제 봄이잖아요!ㅎㅎ
촬영카메라
Olympus XZ-1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베지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 저도 밖에나온김에 동네 벚꽃나무들 사진만 계속 폰에 담았었는데 ㅋ
날씨도 넘 화창했고 좋은 하루였어요 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늘은언제나내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ㅍ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할리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예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웰시코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복수 표준어 될 것 같아요 ㅋㅋ
사진 굿 굿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웰시코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깨깨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공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힌둥몬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힌둥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맹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