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천안함 가짜뉴스라매요
- 2017.04.1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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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모씨가 오버랩되는 행보에고발드립 깡패짓까지
검증은 균형있게 해야겠죠 안지지자님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47&aid=0002147829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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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장의 책임이 없다고는 못하겠고, 수행원이나 보좌관들의 언행문제라구요? 앞으로 사회의 주역이 되야 할 젊은 대학생이 썩어 빠진 수구세력들이나 하던 '꼬리 자르기'를 시전하시는 건가요?
님께서 일말이라도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원하신다면 가지고 계신 잣대를 사람에 따라 늘이거나 줄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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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어디 감히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인, 그것도 전투중에 목숨를 잃은 군인과 그 유족을 대하는 문제를 개인의 거취 따위와 비교하시는지요?
대체 이 나라는 뭐가 잘못 되었길래 국군을 이렇게 까지 비하합니까? 최소한 존경하지는 못할 망정 동정은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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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하한건 딱히 없고 님의 말바꾸기나 꼬리자르기를 정치 그만하겠다고 몇번이나 선포하고도 뻔뻔하게 정치하는분에게 같이 적용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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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개인의 거취 문제따위를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일에 빗대었습니다. 이게 과연 타당한 문제제기라고 할 수 있나요?
그리고 댓글에 '낄낄'이 상대방을 인정하는 태도입니까? 그게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이며 토론하겠다는 자세는 아니기 때문에 지적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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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보면 알겠지만, 국민의당에서는 없었다고하네요.
정중하게 부탁했지만, 자신이 누구지지라서 누구듣기좋게 인터뷰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녹취도 없잖아요? 국민의당도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자체 조사됐지만"라고 하잖아요.
부탁받은사람도 명령조로 확대해석하고 님도 또같이 확대해석하시는거같은데요.
명백히 뭐라고했는지 밝히는게 순리인거같지만 대선시즌이니 저렇게 사과하고 넘어가는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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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입니까?
왜 '사퇴하세요!' 라고 시원하게 말 못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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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언제 제가 사퇴를 얘기했죠? 진정성 있는 사과가 보이지 않는데 누군가가 계속해서 실드만 하니 저도 반박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천안함 전투, 그 희생자 문제가 안보 아니면 경제문제에요? 일자리 문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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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있게 했으면 문제가 생기지도 않았을뿐더러
예의있게 한다고한들 그 본질적의미는 비판을 넘어 비난받아 마땅하죠
일베충들이 분향소앞에서 치킨 예의바르게 먹었으면 용인하실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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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추모객이 있는데
"안후보 온다 나와라 이것들아!" 라고 수행원이 말했을리 있겠습니까
"안후보께서 들르신다는데 잠시 자리좀 부탁드립니다" 정도이거나 이것보단 약간 가벼이 이야기했을수는 있죠
안후보측애서는 "그런일 없"다는 말이 이정도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말씀하시는 건은 그곳 사람들끼리 어느정도 합의된거 아닙니까? '일베에서 오신분 식사하는 곳'도 만들어 줬더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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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양보에서 황교안씨는 국가 예우1순위자인데도
욕을 그렇게 잡쉈는데
안철수님은 국회의원이?
더군다나 다른자리도 아니고 저런자리에서 비키라마라
하는것 자체가 모독이죠.
그런일없다는 반응을 낸걸 도대체 무슨의미로 말씀하신건지는 모르겠다만 쉴드가 안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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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에게 '잠시 자리좀 부탁드립니다. 저희 VIP가 와서요.' 라고 예의있게 얘기하면 화제가 안되었을 내용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사람은 태도가 중요합니다. 손가락 끝으로 달을 가리키지 않고 혀끝으로 달을 가리키면, 사람들는 그 혀끝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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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내로남불 스타일이시네요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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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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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세는 어떤지 모르고 지적만 하고 비약도 심하고ㅉㅉ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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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가 그런 사람에게까지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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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은 남의 원칙을 비웃어놓고 자세 운운하는게 내로남불이 아니면 뭡니까?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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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최순실도 고영태와 차은택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나는 몰랐다, 박근혜 대통령도 당했다.' 라고 꼬리 자르기 시전 중 입니다.
혹시 몰라서 다시 얘기하자면 님은 지금 그 행태를 반복하면서도 그에 대해서 비웃음을 살지 몰랐다고 하고 계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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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려는 모습이 박근혜같아서 안타깝네요
스스로 내로남불이라고 인정하는거면 인정합니다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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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얘기 하시는거에요?
저는 예의 없는 행동을 한 사람에게까지 죄송하다는 말을 할 정도로 여유있거나 아량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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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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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댓글 쓰레드가 예의에 대한 것이 될까봐 누차 쓰는데, 천안함 유족들은 추모의 행사에서 대통령 후보를 위해서 자리를 비워줘야 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정부에 의해서 존중받고 배려 받아야 하는 사람들 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소양은 대통령 후보가 아니라 일개 대학생 이라 하더라도 갖추어야 합니다. 정치인은 님 그 자체가 아닙니다. 아무리 자신의 마음을 투영하더라도 잘못에 대해서 '일부의 문제, 개인의 일탈'따위로 포장하면 안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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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뻔뻔하네요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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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께서는 계속해서 천안함 유족을 폄훼한 세력에 대해 동조하고, 국방, 안보, 인권과 관련된 부분을 비약이 심하다고 하면서, 댓글에 'ㅉㅉ' 거리는 치찰음이나 내고 '너님'따위의 저속한 단어를 늘어놓고 있습니다.
오히려 뻔뻔하다는게 뭔지 모르는 분은 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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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그런 부정적인 단어를 쓴거 같은데 '꼬리자르기'의 반댓말은 '책임전가' 아닙니까?
저는 저런 언행을 한 당이 국민의당이든 민주당이든 정의당이든 한국당이든 바른정당이든 상관없이 같은 스탠스를 취했을겁니다
전 안티문재인이지만 민주당에서 저랬다면 역시 같은 글을 쓸꺼구요, 저는 사람에 따라 제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보수의 가장 큰 가치는 자유, 책임, 원칙이기 때문이죠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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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님과 같은 보수주의자의 원칙 1번입니까?
책임질 일 있으면 남에게, 이런게 원칙이라니 우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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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하면 가짜뉴스라고 한건 후보 본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도의적인 책임은 있을지언정 그 외엔 아무런 책임이 없습니다
아니 그러면 뭐 안 후보가 사퇴라도 해야합니까?
문재인 선거유세차량으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목숨을 잃은 일도 있었는데 그것도 문 후보의 책임입니까?
아무데나 갖다 붙이지 마세요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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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아무데나 갖다 붙이는 말 정도로 이해하고 계시다면, 일국의 대통령이라는 자리를 너무 쉽게 생각하시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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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므로 관련자를 처벌하고 사과하는 선에서 끝내는게 맞죠
그리고 심지어 사과도 했네요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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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후보는 결국 사과했습니다.
▶ 인터뷰 : 안철수 / 국민의당 대선후보 -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당 측은 "그런 일은 없는 것으로 자체 조사됐지만, 한 사람이라도 불편을 겪었다면 사과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세심하게 살펴보는게 사과 맞습니까?
사과라는 건 "죄송합니다. 우리 당의 실수에 의해 유족분들께 피해를 끼쳤습니다. 이건 저의 불찰이며 이런 일이 없도롣 하겠습니다." 이 말 한마디 하기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도의적 잘못'을 표하거나 혹은 인건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심한 건가요?
길 가다 어깨를 부딪혀도 죄송합니다 하는게 먼저 아닙니까? 유족한테 가짜뉴스라고 해놓고 이제와서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구요?
이런 행태를 지지까지 하겠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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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지한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전 현 시점에서는 유승민 지지자입니다
그리고 전 안후보의 살펴본다는 말의 뜻을 사실관계를 살펴본다기보다 내부조직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였습니다
판드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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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주 큰 문제가 있으니 시정조치를 요구할 때, 사건의 당사자 측이 낼 수 있는 사과문은 '살펴보겠습니다.'가 아니라 '죄송합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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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싸게싸게 비켜주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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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이 보좌관에게 사적인 일을 시켰던 것에 대해 사과할 때도(본인이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진정성 없이 웃으면서 하는걸 보면서, 안철수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란걸 알게 됐네요. 예전에 토크 콘서트 했을 때 참여해서 강연도 들어보고 했었는데 그 때와는 완전 정 반대의 사람. 각종 매체와 강연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그냥 가면에 불과했던거 같고, 요근래 제기되는 각종 의혹들에 대응 및 사과하는 자세를 보며 안철수란 사람이 진정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에 대해 조금이나마 파악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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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가 잘못했네요. 이분들에게 말의 공손한 정도는 아예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사건 발생시점부터 수락 후 공론화를 계획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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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그게 문제가 됐었잖아요
황교안이 어느 복지관을 방문한다고 해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엘리베이터를 이용 못하고 계단으로 내려오는 사진때문에 욕을 먹던...
밑에서 알아서 그렇게 한거지, 사실 황교안이 그렇게 하라고 지시했을 리가 없죠
물론 그런 사람을 쓴 수장의 책임이 없다고는 못하겠지만 진짜로 수행원이나 보좌관들이라면 좀 더 언행에 조심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