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mbc토론회 무산

토끼가누우면눔바니2017.04.18 17:08조회 수 43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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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7900116

 

원래부터 토론 기피하던 문재인은 물론이고 문재인한테 끝장토론 하자던 안철수도 도망갔네요

 

ㅋㅋㅋㅋ 진짜 이인간들 토론이고 검증이고 엿바꿔먹던 2012년 대선 답습하고 싶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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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시험도 폭망하고
    지지하는 안철수도 토론 거부하고...

    돈받고 알바하는것도 아닌데 뭣하러 팩트체크하고 행복회로 굴리고 쉴드칠건 쳐주고 했는지 현자타임이 오네요
    이럴 시간에 롤이나 한판 더할걸 그랬습니다.
  • 주사위 던져서 걸리는 번호 후보나 뽑아야겠네요
  • 둘다 밑천 드러날까봐 거부한건가요?
    심상정이나 유승민같은 분들이 더 유능하고 지지율도 높아야할것 같던데 이게 이미지 정치의 현주소죠.

    박근혜보고 박정희딸이란 후광받아서 당선됬다고 비판하시는분들, 문재인이나 안철수도 과거 후광땜에 지지하는건 아닌지 생각 해봐야해요. 지지하더라도 비판적 지지를 해야합니다.
  • @후우야아
    안철수는 어느정도 이해가 됩니다만
    문재인은 도대체가.....
  • 이거 관련해서 기사 나왔네요.

    “14일 오후 3시쯤에 MBC에서 연락이 왔는데 그 전까지는 아무런 접촉이나 제안이 없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서 “6일 전에 난데 없이 (후보 토론회를) 하자는 게 토론회를 성사시키고자 하는 건지 매우 의심스러운 상황이었다”며 “(빡빡한 대선후보 스케쥴상) 일정을 내는 게 거의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엠비씨에서 미리미리 일정 이야기 안해놓고 이제와서 문재인 안철수 탓하는거라네요
  • @이어폰
    거절을 둘러서 하는군요 혼자 돌아다니는 행사참여나 지역구 둘러 볼 시간은 있는데 전 후보들이 모여서 검증하는 토론은 나갈 시간이 없나요?
    6일전 제안이 부족하면 더이상 토론할 시간은 없고 후보자간 토론은 2012년 떄처럼 선관위 3번 방송사 두번이 끝이겠네요
  • @토끼가누우면눔바니
    일정이 다 짜져있는 상황에서 미리 약속안잡고 억지부리는 방송사가 더 문제아닌가요?? 행사참여나 지역구도 중요합니다. 그것에도 수많은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미리잡힌 약속을 특별한 긴급사항도 위기사항도 아닌데 엎는것 또한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문재인후보 예로 스탠딩토론 관련해서 당에서 한마디 했다가 엄청까였는데 그걸 보고도 토론회를 그냥 거절했을리는 없을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이미 한번한 SBS토론을 포함해 총 6번을 합니다. 조기대선이라는 특이성을 감안하더라도 6번은 많지는 않지만 부족한 횟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어폰
    5번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님이 그렇게 생각한거면 그럴수도 있겠죠 전 여전히 검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이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참사를 막기위해 필요 불가결 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유력후보인 문후보 입장에서는 당연히 현 상황이 변치 않길 원하니 더이상 추가적인 토론을 원치 않는다라고 해석하는게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나요?
    입장을 이해못하는게 아닙니다 그 입장이 옳지 못하다고 보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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