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전통적인 가족상 수호의 중요성

asdfuiop2017.04.21 11:09조회 수 246댓글 3

    • 글자 크기

오늘날 공산주의적 개인주의 즉 국가가 개인의 삶 모든 것을 해결해주고

나는 개인의 삶 만을 영위한다면 된다는 사상이 판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앞선세대가 어떻게 대한민국을 지켜왔는지를 깊이 고찰해 보아야

합니다.

 

남성들은 가정 밖 특히 북괴에 대해서는 사자와 같이 표효하고

가정 안에서는 한없이 믿음직한 남편이자 아버지였습니다.

 

여성들은 경건하게 가정을 지키고 아들들을 건강한 군인, 사회인으로

딸들을 자애로운 어머니로 길러내었습니다.

 

이러한 전통적인 가족상이 무너진 지금,

국군의 병력숫자는 줄어들고 있으며

개인주의에 찌들어 병사들의 질도 하락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애와 결혼 그리고 가족에 대해서

애국적인 관점을 견지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군복무를 통해 호시탐탐 자유를 빼앗으려 드는 북괴에 맞서싸웠듯이,

앞선세대도 그렇게 해왔으며, 우리의 아이들 또한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오늘날 올바르지 못한 보수는 여혐정서를 불러 일으키고 있으며,

좌파는 가족제도를 무너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들 둘 모두는 나라와 군대의 기초인 건강한 가정을 부정한다는 점에서

김정은의 하수인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진정한 보수의 가치는

대한민국의 품안에서 우리의 가정을 가꾸고

나아가 넓은 품으로 가정을 지켜주는 자유대한을 위해 살아가는

것임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72
    2017.4.21 11:32
    로마 공화정이 망한 것도 자영농 중산층 가정이 몰락해서이고 동로마가 쇠퇴한 것도 역시 자영농 중산층이 몰락해서입니다. 국력을 위해서라면 전통적 가족상을 유지하는 것이 맞습니다만, 그러한 이유만으로 전통적 가족상을 강제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은 국가를 위해 존재하는 부속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뭣보다 전체주의 유행은 오래전에 끝나지 않았던가요...
  • 애국이나 김정은을 욕하는것으로 운동권의 색채를 줄인것에 추가점수를 줄 수 있을것 같네요
    지난번처럼 과격한 단어를 쓰지 않는점등 지적된 부분에 개선의지를 보이는것도 보기 좋네요
    조금 근거가 부족해 보이는 부분만 보강하면 더 뛰어난 침투력을 가진 혁명가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 점수는요...

    10점만점에 8점입니다

  • 종북세력 HeartBabe, 뒤집고 무너뜨리고 삼켜~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