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토론을 보면서 느끼는 점
이웃집토토로
- 2017.04.25.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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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을 자기가 직접 쓴 사람과
보좌관이나 얼굴없는 헬퍼가 써준 걸 외워서 온 사람.. 딱 보니 구분이 되겠더만요..
비록 공약은 화려하지 않더라도 지킬 수 있는 공약을 제시하고 소신껏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을 밀어주고 싶네요.
단 헬퍼가 써준 공약을 달달 외운 사람은 절대로 밀어주지 않을 겁니다. 되고나서도 헛소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
토론을 보니 자기가 생각한 것을 공약으로 제시한 건지, 표 얻기 위해서 보이기 식으로 헬퍼가 써준 공약을 외워서 말하는 건지..
제가 생각했던 후보는 참 오늘 토론보면서 실망을 많이 했고..
모 후보는 식견은 정확한데 공약을 제대로 지킬 사람인지 의심이 가고..
5월 2일에 하는 마지막 토론을 보고 나서 누구를 찍을지 결정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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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inm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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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이랑 안철수가 그나마 제일 똑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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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르르르르르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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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 유승민으로 갈아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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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D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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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헌법재판소 잡범 훈계문 얘기할때 한대 쥐어박고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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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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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유승민,심상정은 확실히 자기가 정책을 발의한 느낌이 들고
홍준표는 방향성만 확고한 느낌이더군요
문재인은 둘다 아니구요
홍준표는 방향성만 확고한 느낌이더군요
문재인은 둘다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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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누우면눔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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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승전사차산업혁명
오늘 토론에서 남는것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