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이래도 되는걸까요? 이 사람들에게 우리네 강의실을 빌려주는게...
- 2017.06.12. 15:21
- 19786
이 사람들에게 부산대 사회관 강의실을 내어준다는게....부산대 졸업생으로서 상당히 수치스럽습니다.제발 그러지 않게 되기를 바랍니다.
현진권 전 자유경제원 원장. 나열하는 것도 힘든 대표적인 뉴라이트 계열 인사.
얼마전 대통령 탄핵 등에 반대하는 '한국자유회의'에 출범에 앞장 선 인물.
김정호 연세대 법학과 교수. 현 자유경제원의 전신인 자유기업원의 전 원장.
앞서의 현진권도 원장을 역임했던 '자유경제원'은 뉴라이트 계열 단체로 너무도 유명합니다. 이 단체에서 이승만 찬양시 공모전 열었다가, 풍자시로 올린 우남찬가, 니가가라하와이(제목은 아님) 등의 시를 입상시켜 놀림거리가 되기도 했죠.
윤서인. 만화가.
개인적으로는 이 사람이 제일 거슬리네요. 위의 강사 두 사람은 시장경제라는 주제로 강의한다는 것에 이념적인 편향등에 치우쳐있긴 하지만 이해할 수는 있다쳐도....이 만화가는 일베에서만 추앙받는 단순한 만화가일뿐이고 논란도 많이 일으키는데 '시장경제' 강의와 무슨 상관이 있나 싶네요 .
소녀시대 성희롱 논란이 되었던 만화부터 소녀상 조롱하는 만화, sns글 등도 너무나 많구요. 더군다나 최근에는 "맛있는 돼지고기집이라 단원하다"라고 표현하며, 세월호에서 희생된 단원고 학생들을 조롱하는 듯한 표현까지 썼던.....더 이상 말하기도 지치네요. 더 심한 말 하고 싶기도 하지단, 이 사람 자신에 대한 조그마한 비난에도 고소하기로 유명한 사람이기도 하니 여기까지만...
황인희 역사교육연구소두루마리대표.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앞장섰던 인물입니다. 자유경제원에서 주관하는 토론회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역사교과서와 심지어는 문학교과서들까지도 좌편향되었다고 주장합니다.
최공재. 영화감독.
얼마전에 독립영화 '부역자들'만들었었다고 하네요. 이 영화에서 부역자들이라고 표현한 사람들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 관련되거나 이들을 옹호한 사람들이 아닌....퇴진, 탄핵에 찬성하고 앞장섰던 사람들....
정규재. 정규재tv대표.
이쯤오니 이들 신상 나열하는것도 힘드네요. 이 사람은 딱 한가지만 적기로 하죠. 탄핵시국 때 다른 언론들 다 제껴두고 단독 인터뷰했던곳이 정규재tv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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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라디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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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5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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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엠팡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통합진보당 사람들이 왔었건, 혹은 새누리당 사람들이 오건 거기에 대해선 관심없습니다.
대학이란 그런 공간일수 있으니까요. 다양한 학문적 견해들과 담론들이 주고 받아져야만 하는 공간이니까요.
그런데 위의 사진의 강사진들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강연입니다. 주제와 관련 없어보이는 강사진들도 포함이 되어있구요. 이들 강사진 전체가 '시장경제'라는 범주보다 '뉴라이트'의 범주에 훨씬 적합한 사람들이죠.
이런 강사들로만 대학생들이 아닌 고등학생들을 상대로 강연, 강의도 아닌 강좌를 운영한다는데, 일방적이고 편향된 시각으로 강좌를 운영하기 위한 것이 분명하다고 보여질 수 밖에 없겠죠.
그것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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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가 바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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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bap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목은 우리 학교 강의실을 빌려준다하고
이 댓글에서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한 강연이라하고..
고등학생들이 우리학교 와서 수업을 듣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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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뭐뭐무머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쪽 영역에 충분히 해박한 지식이 있으신 분들로 보이는데 , 정치 성향 다르다는 이유로 이런 주장하시는건..... 얼마전 떠들석했던 연예계 블랙리스트랑 전혀 다를게 없어 보이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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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baper]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한 고등학생들이 그 대상입니다. 만약 어느 중고등학교에서 지금의 강사진들이 아닌 반대쪽으로 편향된 사람들로만 강사진을 꾸려 강좌를 운영한다해도 전 반대했을겁니다.
한 사람의 교수가 운영하는 강의가 아니라 , 여러 강사들이 하는 강연을 그것도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강좌라는데 특히 문제 삼고 싶네요. 고등학생들에게 편향된 시각만을 전달할것이라고 분명 의심할 수 밖에 없을만한 강사진으로 보입니다. 그 장소가 부산대에서 제공한 강의실이라는데 실망스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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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좌쪽으로 편향된 김제동이나 김어준씨도 대학교에서 많은 강연을 했던걸로 검색이 되는데 그부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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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회대 내부 구성원들이 독서모임이나 학회 등 동아리 활동할 때는 그렇게 깐깐하게 굴면서 강의실 대여불가 외쳤던 사회대 행정실이 이런 행사는 승인 냈다는 것은 굉장히 황당한 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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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생이나 할 법한 꽉막힌 말씀이시군요. 사상의 자유에 있어서는 타인을 위해하는 등 범죄적인 점이 없다면 관용해야 하지 않을런지?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정의와 다를지라도요. 좀 더 배우셔야겠군요. 학교 전체가 그들을 대표하거나, 그들에 참여하는 것도 아니고 강의실 한귀퉁이 빌려주는게 무슨 대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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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청과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등학생들에 일방적인 이념?을 주입하기 위해 모아놓은 강사들이라고만 생각됩니다.
이런 강사진들만 모아서 중고등학교 현장을 방문해서 강연하더라도 무슨 상관이 있겠냐라고 할 수 있으시겠습니까? 단순 한사람의 초청 강연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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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금목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학교에서 양쪽 정치세력에 강의할 자유가 있는겁니다.
심지어는 마르크스 자본론강의도 하던데, 자유주의는 못할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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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지금 제가 문제시 삼고 있는 강연은 고등학생들이 대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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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좌파에게만 열려있어야 하나요.
수 십년간 좌파 총학이 불러들여 학교에서 활개치고 다니던 온갖 시민단체와 뭘 대표하는 지도 모르는 인사들의 방문은 정의롭고요?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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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00]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준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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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나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은 남의 수준이 어쩌고 저쩌고 운운하면서 자기 비꼬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꼴이라니.
본인 기분 나쁜 것처럼 윤서인도 이 글 보면 똑같을 겁니다. 비판과 비꼼은 다르다고요? 적어도 편향된 시각의 비판은 비판이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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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한테 불편하면 논리를 손바닥처럼 뒤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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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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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여기저기에 붙어있는 맑시즘도 마음에 들지 않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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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하앍하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은 공산주의가 옳기 때문이 아닙니다. 아무리 어리석고 옳지 못한 것이라도 사람들이 자유롭게 그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전 저 사람의 내용과 자질들을 떠나, 아니 전 종북 인사들이 온다하더라도 반대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구는 이렇게 해서 안되고, 누구는 이렇게 해서 되고 그런 기준이 대체 어디있죠? 그런 기준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의 의견으로 형성된다면 독재랑 다른 것이 뭔가요??
요즘 마치 진보=선 인것 마냥 포장되는데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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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초등학생 동생이랑 얘기하는 기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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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으면 똥도닦아달라하실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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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반국가단체구성 징역 2년 6개월
2015년 내란선동 징역 9년
2016년 사기·횡령 및 정치자금법 위반 징역 1년
이외에도 당내 부정경선과 폭력사태와도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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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처럼 중형을 선고받을 정도로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강연자가 누구든 괜찮지 않느냐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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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떤 정치 이념에 관계 없이 의사표현의 자유를 말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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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에서 공산주의를 말할 수 있는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다" -故노무현 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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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선동이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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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인 같은 인간은 나도 싫긴 하지만, 솔직히 제 주관적으로는 마르크스주의 강연이랑 뭐가 다른 건지 차이점을 못 느끼겠습니다. 온 데 마르크스 강연 널려 있어도 그거 지적하는 분은 못 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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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료 준게 미안해질만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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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서 그렇게 고등학생에게 투표권주는건 어떻게생각하는지 궁금해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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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관련한 학위 하나도 없습니다. 학부는 철학, 석사는 재무학 쪽이에요. 뭐 물론 오랜시간 경제 관련 주필 했던 경력을 인정해 줄 수 있긴 하고 물론 들을만한 얘기 하는 것도 맞는데 그보다는 좀 더 자의성이 강한 사람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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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열거되어있는 인간들이 자기들 양심에 따라서 진짜 보수의 논리를 펼치는 사람들이냐? 뉴라이트 몰라? 친일파 ㅆㄹㄱ들한테도 우리가 자유를 줘야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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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 분들의 조상이 친일파인지 저 사람들이 친일파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떤근거로 그런말을 하는건지요? 알려주세요.
자신의 양심에 따라서 진짜 보수의 논리를 펴는사람은 글쓴이 기준에는 누군가요?
자신의 정치스탠스 이외의 다른것에 대한 공부도 한번 해보시면 그런 답답함도 다소 해소될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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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도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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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진 노숙자가 법무부장관 가르치는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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