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 2017.06.15. 17:18
- 3768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꿈꾸는라디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ㅈㄱ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llllllllllllll]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응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응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응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연구계획서 위주로?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하앍하앍하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교대노숙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twentythree]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세상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범위 같은 경우, 시험에 나오는 책을 선정해주는 학과도 있지만 아닌 학과도 있어요. 제가 가려는 곳은, 책을 선정해주지 않았구요. 제가 들은 팁으로는, 논리력과 설득력이 중요하다기에, 많은 지식을 외워가기보다 개론서 하나로 기틀을 잡고, 그동안에 상식적으로 제 머릿속에 들어있던 지식들로 시험을 쳤습니다.(평소에 시사문제에 관심이 많고 책을 꾸준히 읽는 편입니다.) 영어논문 번역도 시험문제로 나오는데, 그건 토플 리딩 수준이었습니다. (전공필답고사에 관해선 매년 조금씩 바뀔 수도 있어요!) 경력에 관해선 쪽지 드리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로로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도로로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인사이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