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안녕하세요 부총학생회장입니다.

부총학생회장2013.04.07 15:35조회 수 1814추천 수 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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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어느덧 바쁜 일주일이 지나 일요일이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주면 거의 시험기간 인 것같은데, 단대별로 야식 사업도 하고 바쁜 한 주가 될 것같습니다. 이번주에는 4.4 대학생 런웨이 준비로 정신없는 한주였습니다. 


월요일에는 인문대 단집회의에 가서 다음주에 있을 인문대 해오름식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전반적인 해오름식 판 정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아이디어가 잘 나오지 않아 애를 먹었습니다..ㅠ_ㅠ


화요일에는 수업도 듣고~ 날이 좋아서 장승터에서 사학과 학생회장님과 만남을 진행했습니다. 아침, 점심으로는 역시나 실천활동을 진행하였고 6시에는 인문대 단운위에 들어가서 과짱님들과 이야기도 하고 토론도 했습니다! 


수요일에는 4.4 대학생 런웨이 마지막날이라 아침,점심 실천활동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과짱님들도 많이 많이 만났는데요! 언어학과,일어일문,불어불문,한문,노어노문 학생회장님들과 장승터에서 만나서 과 이야기도 하고 새내기 이야기도 하고 국가장학금,반값등록금 관련하여 오랜시간동안 따뜻한 햇빛 아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날이 따뜻해서 더더 기분좋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목요일에는 대망의 4.4 대학생 런웨이 하는 날! 수업도 듣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다 보니 5시가 되었고, 넉터광장에서 함께 모여 서면으로 이동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혼란스럽기도 하고 학우들이 많이 오지 않으면 어쩌나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부울경 학생들이 많이 와서 서면에서 즐거운 저녁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많은 대학생들이 모여서 대학생 다운 풋풋함으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더욱 더 많아졌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금요일에는 목요일의 후유증으로 인해 뒤늦게 학교를 와서 인문대 해오름식 스태프 친구들과 함께 회의도 하고, 인문대학생회장,부학생회장 옹립판도 이야기해봤습니다. 회의 후에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몸!짓! 배우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역시나 새내기 친구들 신나게 하는 모습을 보니 보고만 있는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 다음주 목요일 인문대 해오름식때 대동놀이가 벌써부터 기대기대됩니다!!!!!*.*  그리고 인문대 과방로비에서 잠시만난 인문대 **과 새내기친구와도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벌써 대학생활에 대한 회의감과 힘들고 재미가 없다는 새내기 친구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공약에 있었던 '공동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어떻게하면 공동체 속에서 만들어지는 즐거운 대학생활이 될 수있을까에 대한 의문만이 계속해서 들어서 답답합니다ㅠ_ㅠ


토요일은 ...사생활의 날! 이랄 것도 없고, 뭐...집에서 쉬었어요 비가 주룩주주루ㅜ루루루룩 내려서...! 그리고 저녁에는 간만에 영화를 봤어요, '연애의 온도'! 역시 이민기는 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일요일은! 과제도 할 겸 16시에 있는 회의준비도 할 겸 일찍 학교에 왔습니다. 하지만 과제는 커녕 인터넷으로 요리저리 구경이나 다니다가 벌써 회의할 시간이 다 되어 가네요..오늘은 중앙집행부들과 함께 힐링요리대회를 할 예정인데요, 사진은 담 주에 올릴게요ㅎㅎ


내일이면 다시 월요일이 시작됩니다. 저도 어찌 피할 수 없는 시험기간!!!!이 다가오는데요..

과제의 늪에서 이기시고, 중간고사의 늪에서도 헤쳐나와서 5월 대동제와 함께 즐겁게 캠퍼스라이프를 즐겨봐요!!!

(대동제 열심히 준비하고 있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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