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국민행복기금은 맘에 들지 않지만, 박대통령 대북정책은 강경하게 잘 하는듯 하네요.

미뇽2013.04.07 20:47조회 수 251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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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북한 압박에 한번 양보하면 계속 양보할수 밖에 없다.

 

2. 과거처럼 굴복하고 협상 할 가능성은 일절 없다.

 

3. 하지만 북한이 신뢰를 지키면 적극 협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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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번 2번은 박대통령의 의지니 존중합니다만 3번의 경우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님 시절에도 기조는 북한이 신뢰를 지켜주면 잘하겠다였던거로 기억합니다.근데 북한은 받을거 다받고 뒤통수 때리는거죠...늘 그래왔습니다. 걔들 믿으면 안됩니다. 그리고 이미 북한이 저리 난리치는데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 들고 나온다는 자체가 굴욕적이라고 느꼈어요..
  • 음 글쎄요 일단 지금으로서 당장 대북정책을 평가하기는 힘들어보인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 @베이스
    미뇽글쓴이
    2013.4.7 22:01
    아직.. 이제 막 정부의 시작이니 시기상조는 맞음.
    하지만 대북정책에 대한 슬로건이라할까요?
    그게 보기가 좋네요
  • 뭐 당연한거 아닌가요??
  • @루시도
    미뇽글쓴이
    2013.4.7 22:00
    과거에 굴복하고 협상한 사례가 있었기에..
  • @미뇽
    과거에도 굴복하고 협상하려 했던것이 아니고 북한이 약속 지킨줄알고 퍼줬더니 뒤통수 맞은거죠... 개인적으로 위의 슬로건중 세번째가 걱정입니다. 약속지키면 퍼주겠다...북한이 이용하기 딱 좋지 않을까요...
  • @암기하자
    미뇽글쓴이
    2013.4.7 22:23
    저는 어린 나이였지만, 북한이 통수칠것을 충분히 예측했습니다.
    제가 대단한것이 아니라 당연한 인과관계입니다.
    저 북괴들이 하는 짓을 보면 통수 안치는것이 더욱 이상하지요.

    그리고, 대화하자는 조건으로 쌀을 퍼주는 것.
    연평해전에서 북한이 공격함에도 군법상 대응사격을 즉각 못하게 한것 모두 굴복한 모습이라고 큰 관점에서 볼 수 있죠.

    그리고 3번은..
    제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북괴의 총탄에 어머니 육영수여사를 잃고,
    아버지는 군인 장군 출신으로, 북한과의 전면전을 각오했고
    북한을 보고 미친개라고 표현한 박정희 대통령 밑에서 자랐고,
    강경한 대북정책으로 북한의 위협을 자신들의 표로 이용할줄까지 아는 새누리당 소속이라
    북한에 대한 무작정 원조, 행동하지않고 말로만 하는 약속에 대해 돈을 함부러 줄 것 같지는 않네요.
  • @미뇽
    그러면 북한이 갖은 위협을 다하는데 공교롭게 지금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를 주장하는것은 시기적으로 적절하다고 보시나요? 저같은 경우는 굴욕적이라고 생각하는지라...첫번째 슬로건보면 북한한테 양보 안한다고 하셨는데 이미 양보한거로 생각되는지라..
  • @암기하자
    미뇽글쓴이
    2013.4.8 00:22

    음... 동영상을 보시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쓴 요약을 보고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동영상을 보고는 그런 굴욕적이다는 생각이 안들꺼 같은데 말이죠.

     

    저는 동영상을 보고  '박대통령은 적어도 국가안보에 있어서는 확고히 믿을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거든요..

  • 웬 종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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