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여성할당이 낳은 세기의 피해자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
- 2013.04.0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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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청문회 좀 보니까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 이 분 사람이 수더분하고 그냥 무난하게 지낼 사람이더군요.
솔직히 덕망도 높을거 같습니다. 물론 장관감은 아니지만요...
그러나 그도 피해자입니다.
스스로 장관감이 아님을 알고 고사하였으나(청문회에서 고사했었다고 밝혔다더군요.) 주위 압력에 어쩔 수 없이 청문회장에 나올 수 밖에 없었던거죠...
그가 억지로 장관 내정자가 될 수 밖에 없었던건...
아무래도 박근혜 대통령님의 준비된 여성대통령이란 구호와 장관 여성할당 공약이 가진 폐단이 아닐는지요...
아무리 실력이 없어도 무조건 여성에게 장관 할당을 줘야 공약지켰다는 소리 들을거고 그걸 안지키면 또 여성단체에서 벌떼처럼 일어날거고...
그래서 여성을 뽑으려고 하니 뒤져봐도 실력있는 여성 인력풀은 너무 빈약한거죠.
여성부 장관이야 여성을 임명하는게 관례여서 임명했지만...
나머지 장관직을 실력대로 임명하니 자칫 18개 부처 중 17개 부처의 장관이 모두 남성이 되버릴 위기에 봉착하게 된거죠....
그래서 결국 박근혜 대통령으로서도 고심끝에 가장 서열이 낮은 해양수산부 장관직에 어쩔 수 없이 윤진숙씨를 내정할 수 밖에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18개 부처 중 2개 부처의 장관에 여성을 임명함으로써 여성할당을 했노라고 구색을 맞출 수 있었던거죠...
이번 사건은 무조건 여성을 뽑아야한다는 강박관념이 낳은 폐단이 아닌가 싶습니다...
능력 이상의 업무를 맡아야하는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 내정자 개인에게도 불행이고 국가차원에서도 불행인거 같습니다...
사회 각 분야에서 행해지는 여성할당이야 그렇다 치지만 제발 장관직만큼은 실력(경력)과 도덕성을 기준으로 뽑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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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깨빵위에순쇠고기패티두장특별한소스양상추치즈피클양파까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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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나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암기하자님의 생각에 적극 동의함.
여성할당제는 무슨 나라 팔아먹을 소리고....
지역할당제 비스므리한걸 주장하며, 호남의 눈물을 닦아달라며 호소하는 호남이나
(정작 충청도(or 강원도)는 0인데 조용함으로 알고있음)
여성할당제를 주장하며, 쓸만한 능력있는 여성이 없더라도 여성을 채용시켜야 한다는 여성단체나...
으이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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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봐도 자격미달로 뵈는데 박근혜 정부 인재풀이 그렇게 없단 말입니까? 여성할당제 문제가 아니지요 장관자리는 해수부말고도 있습니다.
실드 칠 일이 아닌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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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래도 박근혜 대통령님의 준비된 여성대통령이란 구호와 장관 여성할당 공약이 가진 폐단이 아닐는지요...
에서 에러가..
아무런 근거 없이 그냥 글쓴이의 추측이죠
정작 당사자도 "대통령 의중까지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제 느낌으로는 기본적으로 전문성을 많이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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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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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기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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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을 능력과 도덕성으로 뽑아야지 왠 여성?? 물론 여성이 능력이 있으면 앉혀야 하지만
성을 염두해주는게 말이나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