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글 반전의 반전.
- 2013.04.07. 23:20
- 2722

사실 나도 몰랐...
425780_271200276283142_1322042203_n.jpg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제주감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갈매기살을 먹다가 그길로 뛰쳐나와 바다에 몸을 던져서 죽었어요
왜 그랬을까요?? 이렇게 시작하는 얘기에요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제주감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현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mypnu.net/588333 제가 예전에 썼던글 이야기 21번
Rokmw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사내는 예전에 배를 타다가 외딴 섬에 난파된 적이 있었어요
그 섬에는 두명(연인)이 살아남았는데
둘다 몸이 약했나? 암튼 그랬을꺼에요 알고보니 섬에는 원주민들이 살았구요
여자가 먼저 죽었나? 그랬을 껀데
남자가 시름시름 앓아가는 걸 본 원주민이 갈매기살이라고 먹여서
남자를 살려요 그리고 구조대가 와서 남자는 살았죠
그때 그 맛을 느끼고 싶어서 갈매기살이라는 메뉴를 보고 식당에서
갈매기살을 먹은 남자는 알아채버린거에요
그 맛이 아니었거든요
갈매기살이라고 원주민들이 이 남자에게 먹인 것은 여자의 몸이었어요
원주민들은 식인풍습이 있나? 암튼 그랬던 거에요
진짜 옛날얘기라서~
제대로 기억하는지 모르겠네요
한 때는 남자가 왜 죽었을까요? 그렇게 스무고개 많이들 했었거든요 ^^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여자 인육이라고 바로 알아맞힐수가 있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레이트피레니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인육먹는 원주민이라는걸 알고는 있었던거 같아요
고기를 구할 수 없는데 고기를 먹으라고 주면 절대안먹겠다고 하니까
갈매기가 주위에 많다고 갈매기라고 속여서 먹였나 그런거였을꺼에요
그리고 그 원주민들은 죽은 사람만 먹는거였구요
대충 그렇게 기억이 나는데
저도 오래되서 ㅡ.ㅡ
전에 어떤분이 이 얘기를 잠시하길래 잠깐 기억이 났던게 떠올라서요
ㅎㅎㅎ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애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어떤분이 저일지도 모름ㅋㅋ
저도 이 이야기 떠오름ㅋㅋ
Rokmw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okmw]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미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옛날 옛날 유행하던 스토리라서 ㅋ 아시는 분이 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