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진주의료원 폐업 조례' 폭력 속 날치기 통과(1보)
- 2013.04.12. 22:39
- 419
첨부(4)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2D&sid1=102&sid2=256&oid=001&aid=00062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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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사태는 어떻게 보시나요??
기사내의 댓글에는 노조가 문제라고 하는데요..
누가 문제건 선거때만 되면 여야를 막론하고 복지 운운하더니만..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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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축소하고 보완하면 될일이지
힘없고 돈없는사람들이 저렇게 혜택을 받는 의료원을
폐지하려고만 드는게 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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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를 볼모로잡고 뭐하는건지몰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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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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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직장 않잃으려고 하는 가당찮은 짓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이 때동안 해온거보니,,
환자보다 직원이 더 많고 직원 몇 명된다고 매출 130억에 노조복지비 70억 해먹은거 보니 세금이 그냥 줄줄이 세는구나 라는 생각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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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는 sbs에서 실제로 방영된.이야기인것 같아요
노조측의.이야기도 들어보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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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들은 당연 자기네들은 잘 봉사해왔다고 하겠죠
못한거에대해 말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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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을 무조건 강요할순없어도 스스로 사명감이 없었으니 문제죠
병원일을 돈벌이수단으로만 삼았던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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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에 귀족노조란말은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심지어 훨씬 강성노조가 있는 유럽도 그런말은 없구요. 보수적인 미국정계에서도 귀족노조란 한국말에 의아함을 가지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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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귀족노조입니까?? 단편적인 사실로 다 안다는듯이 말하지말고 이면도 살펴보세요 귀족노조니 뭐니 하지말고.
우리나라보다 훨씬 강성노조인 유럽도 귀족노조니 그런말은 없어요. 정말 어이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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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르사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뱃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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