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벌써일년
까만옷
- 2013.04.15. 12:00
- 2066
버스커 버스커가 선유도에서 공연한지도 어느덧 일년이 지났네요.
봄이면 새로운 앨범으로 컴백할 줄 알았는데 ..
기존 '향수'와는 조금 다른 느낌의 '향수2'를 올려봅니다.
일년이란 시간이 굉장히 빨리 흘러 갔네요.
작년 이 맘때쯤 했던 것들, 만났던 사람들이 생각나네요.
아직도 길거리에서 단발머리를 볼 때면 한번씩 고개를 돌리곤 합니다.
불현듯 봄에 찾아와 이른 여름에 홀연히 사라진 그 사람 ..
향수처럼 강렬한 기억을 남겼던 한 사람, 여러분도 있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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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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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노래 가사와 비슷한게 많은거 같아요, 그저 알고 있는거 만으로도 괜찮았거든요 ㅎ
이번 학기는 창작 과목이 적어서 진짜 공부를 해야되겠네요 ㅎㅎ ...
이번 학기는 창작 과목이 적어서 진짜 공부를 해야되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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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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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직도 안뜨네요 가끔 댓글이 안보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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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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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그러네요 ; 댓글 달면 다시 보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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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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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네 그래서 전 가끔 숫자만큼 댓글이 안보이면 일부러 댓글 또 썼다가 삭제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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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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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똑똑한 애나님이시군요 ㅋㅋ 뒤늦게 알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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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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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ㅋㅋㅋㅋ 칭찬받았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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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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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우린 모두 칭찬에 인색한 나이대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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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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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잘치시구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