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
lalala25
- 2017.09.11. 00:43
-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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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 삼만원에 판다고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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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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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누
아뇨 햄스터가 삼만원이 아니라 생명을 공짜로 드리면 그만큼 가볍게 여길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제가 가진 용품 가격만 십만원이 훨씬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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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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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햄스터 카페에선 일반적인 분양방식이고 중고 120L개조리빙박스가격만 삼만원 위로 거래되네요 그리고 햄스터보고 쥐라고 하지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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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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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제가 고작 삼만원을 바라고 햄스터를 분양하는거면 중고물품을 판매하는게 더 많은 돈을 얻는거구요 새주인님 편의랑 제 햄스터 생각해서 간식이랑 기타 소모품 주문하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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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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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가볍게 여기시지 않는다는 분이 복학하면 못키울꺼 뻔히 알면서 생명을 분양받으신게 이해가 안되네요. 자취해서 못키운다는 것도 애완동물 금지인 곳들이 있긴 하지만 기숙사도 아닌데 이웃에게 피해안주는 햄스터조차 안되는 것도 잘 이해는 안되고요. 그러면서 동물사랑하시는 것 처럼 분양글쓰고 햄스터 보고싶을때만 볼꺼라는 느낌을 받도록 글을 쓰셨네요. 오해라면 정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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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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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제 피치못할 사정까지 여기에다가 서술해야 하나요? 자세한 대화는 새주인님과 나눌거구요 본인느낌으로 잘난체 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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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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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그럼 피치못하다고 써놓으시던가요^^ 본인느낌은 개뿔 본인 글에 박힌 비추나 보고 반성하세요. 다들 그렇게 느끼는거 아닙니까. 오해가 있게 썼으면 그렇다고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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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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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저는 자기포장하는거 싫어하는 사람이거든요 두비두밥님같은 프로불편러 심기를 위해 애써 포장해야하나봅니다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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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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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네 쫌 배우세요ㅋㅋㅋ 학교 커뮤에서 못 배운 티 내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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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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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네~ 모난 사람들 날선 지적질이 배우기엔 효과적이네요~두비두바님 저는 당신에게 배우고 당신도 역지사지로 본인 인성을 되돌아보면 어떠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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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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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그리고 두비두밥님도 그닥 잘배운사람같지 않네요 글은 곧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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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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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10
ㅇㅇ 님글 내리는게 목적이었어요. 햄스터 잘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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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비두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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