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경제정책 과제

딩스와뚱스2017.09.13 00:08조회 수 551추천 수 1댓글 14

    • 글자 크기
총수요 총공급 모형을 학파별로 비교하는 거에서요
케인스안이랑 신케이스안인지
케인스안이랑 신고전학파인지 알려주세요
그때 교수님이 neo랑 케인스안이라고만 말씀하신 것 같아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저는 그냥 새고전학파랑 케인즈 비교햇어용
  • @wkkkkkk
    딩스와뚱스글쓴이
    2017.9.13 00:43
    그렇군요.. 그런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신고전 새고전 신케이스안 새케인스안 이 다 있더라구요.. neo는 신-, new는 새- 라고 신고전과 새고전은 엄연히 다른거라고 합니다.. 교수님은 도대체 무슨 학파를 말씀하셨던 걸까요.. 한시간째 아무것도 적지 못하고 있어요..
  • @딩스와뚱스
    흠.. 저도 다르다고 알고는 있었는데, 관련 자료가 안나와서요.ㅠㅠ
    보통 다른 거시경제학 책이나 기타 수험서에도 새고전학파의 AS를 합리적기대에 비추어 설명하는 책이 많아서.. 그냥 그거적어서 내려구요..ㅋㄲㅋ
  • @wkkkkkk
    그렇군요... 휴... 친절한 답변 감사드려요...ㅠㅠ!!!
  • 아.. 이번주월욜못갓는뎀.. 그새 과제를 내주셨나요 좀가르쳐주실수있을까요ㅠㅜ
  • @ㅁㅇㅁ
    에이포지 앞면에 IS LM 곡선 도출증명식 적으시면 되구요, 뒷면에 Neo 와 Keynesians 의 AD AS 곡선을 각각 적으시면 됩니다! 앞장 맨위에 학번 이름 적으시구요!
  • @딩스와뚱스
    제출기한이 설마 오늘은 아니겠죠ㅎㅎ;
  • @ㅁㅇㅁ
    네.. 오늘 수업 전까지 내는 건 아니구요, 오늘 교수님이 내라고 할 때 내시면 돼요.. 제 생각엔 이 수업이 거시경제론 학습을 바탕으로 해서 공부해오라고 즉흥적으로 과제를 내주신거 같습니다..
  • @ㅁㅇㅁ
    지난 수업 때도 교수님이 과제하는거보다 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숙지해오는게 중요하다고 하셨어요..
  • @딩스와뚱스
    정말 감사합니다 교수님이 직접말씀해주시는거같네요.. 점심시간에 도서관가서 조금해보고 제출해야겠네요
  • @ㅁㅇㅁ
    과제가.. 담주월욜까지더군요.. 제가 잘못 알려드려서 괜히 서두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제가 마치고 교수님께 2번 문제에 대해서 다시 여쭤봤더니, 학파별 구분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거시경제학 전공책 AD AS 부분 보면 대표적으로 나오는, 학파간의 총공급곡선에서의 차이 부분만 설명하고 인지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신고전학파니 새고전학파니 케인즈단순이니 신케인즈니 새케인즈니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전공시간에 배운 대표적인 학파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 @ㅁㅇㅁ
    과제가.. 담주월욜까지더군요.. 제가 잘못 알려드려서 괜히 서두셨을텐데 죄송합니다.. 제가 마치고 교수님께 2번 문제에 대해서 다시 여쭤봤더니, 학파별 구분에 대해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거시경제학 전공책 AD AS 부분 보면 대표적으로 나오는, 학파간의 총공급곡선에서의 차이 부분만 설명하고 인지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신고전학파니 새고전학파니 케인즈단순이니 신케인즈니 새케인즈니 너무 어렵게 생각말고 전공시간에 배운 대표적인 학파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 @딩스와뚱스

    .

  • @미네르트
    딩스와뚱스글쓴이
    2017.9.17 23:35
    어떤 학파들로 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9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8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7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6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5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3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9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8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7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6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5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4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3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2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1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60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