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 2017.10.04. 00:54
-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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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퍼다 날리도 감정에 호소하며 비꼬기,반말 하시는 님 댓글에 비해 꿀릴게 하나도 없어요. 님이 봐도 그렇게 생각 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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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학우가 고의로 한 잘못도 아닌 큰 잘못도 아닌거에
신상이 다 공개되고 공개적으로 망신당하며 사장이 고소 한다고 마당에.... 당신은 도대체 뭐가 잘못된지 모르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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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첫 댓글 단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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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슷한 카페 종사자거나 지인분인줄 착각했어요
무슨의견인지 알겠는데.. 좀더 앞뒤사정을 열고 보면
알바했던 사람 해명도 읽어보시고.. 알바해보셨다니
좀 이해해주셨으면 하네요. 즐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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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님과 대화 잘 마무리된것 같으니 굿밤되시고 즐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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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거기에 대해서는 처음에 임의로 잘못판단하고 그런것 같은데
고소를 하고 신상을 커뮤니티에 다 까고 그건 아닌것 같다고 했잖아요 제가 쓴글 다 읽고 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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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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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틀리신거에요.
의견이 다른게 아니라 틀리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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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의견은 아예 첫 전제부터 틀린 엉터리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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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잘못 보다는 사장님이 신상을 올리고 고소한다고 하시는게
더 큰 잘못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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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하는 글을 쓰다보니 감정이입이 됬고.. 몇몇 '도둑놈심보'라던지 '피땀'이라는 용어에 꽂혀서 그냥 좀 화가 났던것 같습니다.
무튼 즐추 되시고 앞뒤사정은 본인말고는 솔직히 모르는 법입니다. 즐추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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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알바는 아니지만 기업에서 돈 받는 노동자고요. 님이 노동자 권리 강조하시는건 알겠는데, 정해진 근무시간 제대로 준수 하지않고 임의대로 위반한건 그건 잘못이에요. 그걸 잘못으로 인정하지 않고 님은 그것말고 더 큰 잘못한게 있느냐고 저한테 오히려 반말써가시며 얘기하셨던건 기억하시죠?
저는 그 사실에 대해 언급했는데 님이 하신말이 저보고 사장아니냐고 반말하시며 흥분하신 댓글이에요 ㅋㅋ 위에 캡쳐 보시던가 글 댓글 읽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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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을 하자면, 저도 처음에는 사장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알바가 요리조리 꾀를 부린줄 알았습니다. 근데 저도 알바를 한적이 있고, 마감을 했었는데 사람들은 잘모르겠지만 이런저런 스트레스 받는일이 생기는데 나름 잘처리했다고 생각했으나 사장들은 항상 남아서 더 일을 하고 가게에 이득이 되길 원해요.. 공짜로 남아서 더 일하기를 원한다구요.. 옛날 생각하니 감정이입이 되서 그런것 같습니다.. 여튼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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