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감히 한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2013.04.2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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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휴.jpg
여휴2.jpg
여휴3.jpg
오늘 오후 문창회관에 있는 여학생 휴게실 모습입니다.
침구류가 바닥에 내동댕이 쳐진 상태로 있고
누군가 저기서 밤을 새신건지 수건도 걸려있네요.
맨 밑에 사진에 있는 침대 벽쪽에는
음식물 자국이 벌겋게 있고
침대에는 음식물 찌꺼기도 있었어요.
국가의 세금과 소중한 학생회비로 만들어진
감사한 공간인데
어쩌면 이렇게 막 쓰시는 건지..
모든 여학우 분들이 이런게 아니라는건
분명히 알고있습니다.
혹시나 문창여휴를 저렇게 해 놓으신 장본인이
이 글을 보신다면
부끄러운줄 아시길..
함께 사용하는 공간에서는
서로서로 배려하면서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시험 잘 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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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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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를찾아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씨씨티비로 누군지 알아내어서 망신줍시다
저러면서 밖에 나가서 깔끔한척 개념있는척 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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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 샘플 막 있고 수건이랑 양말 말리고 계시고 신발은 슬리퍼 신고 계시고........ 뭔가 휴게실이기는 하지만 그렇게 하시는 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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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D]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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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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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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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생길 수가 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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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피레니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 누가 들어오면 어쩔려고? 그리고 그래 치면 남자가 여휴 들어가도 되는거 아닌가?
그리고 막말로 영화관이든 찜질방이든 공공화장실이든, 심하면 심야버스에서도 관계를 가지는 커플들이 있던데, 밤꽃 엔딩때문에 남자휴게실을 못만든다고요? 농담으로라도 그런소리 하지 마세요. 안그래도 성차별 때문에 지금 말많은데 생각 없는 사람들이 진짠줄 알잖습니까 추천올라간거 봐요. 진짠줄 안다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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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순결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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