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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이 공산주의 쿠데타 인이유 ( 있는사실만올려봄)

마재윤홍진호박중2017.10.25 21:53조회 수 1322추천 수 7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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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권에서 물타기하면서 어떻게든 5.18을 물고늘어지면서 민주화이미지, 보수악마정권과 맞서는 천사정권의이미지

심어주고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척 하는정책들을 마구잡이로 펼쳐놓고있는데..

사실상 이런것과는 별개로 5.18은 냉정하게 보면 공산주의 쿠데타가 확실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당시 북괴의 수괴인 김일성이 북괴공작원 580여명정도를 남파합니다.(전라도 x섬,제주도경유)

그과정속에서 이미 폭동이 일어나기전 남한에 침투되어있었고, 이들이 분산적으로 대학교 학생회나 여러가지 단체들을 접촉하고 심지어 행정부에도 기어들어가서 이리저리 사회에 바이러스를 뿌리듯 남베트남을 무너뜨린것처럼 내부적으로 정권에대한 불신과 이간질, 그리고 사회혼란 시위가중등을 계속 주도하면서 남한사회를 서서히 무너뜨리기시작합니다.

당시 정권은 10.26사태로 굉장히 혼란한상황이었고, 새로 부임한 최규하대통령은 사실상 박대통령에비해선 파워가 굉장히 약했고, 군에대한 통솔력도 zero에 가까운상황이었습니다. 이런와중속에 보안사의핵심 인사인 전두환장군이 도탄에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기위해 등장하죠..

이런와중속에서도 시위는 계속되고 사회가 혼란해집니다. 근데 웃긴게?

박정희정권때도 시위는 계속되었지만 진압이 잘된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규하정권이 들어서자마자 시위의 클래스자체가 달라집니다.

뭔가 스케일이크고, 굉장히 과격하며, 체계적으로 시위가 이뤄지기 시작한것이지요..

그리고 당시 보안사에서는 유신정권때처럼 강력하게 공수를 침투시켜서 탄압하는 정책보다는 처음에는 유순하게 사회를 안정화시키려했습니다.

하지만 이때 숨어있던 남파 간첩들이 대활약하기시작합니다.

서로서로 이간을 하게하고, 계속 상황을 극단적으로 몰고가기시작합니다.

현재 북괴의 전설적인 영웅인 "리을설"도 이때당시 남한에 침투합니다.

이게 5.18폭동의 배경이되는 것이고..

 

그럼 왜 폭동인가?

 

1. 북괴 공작원이 광주에 침투하여 철두철미하게 폭도핵심인물들과 접촉하여 군사게릴라를 실시하려 했던 흔적이 자명합니다.

:당시 시민들로 구성되고, 학생들이 대다수였던 상황속에서 총기를 탈취하고, 도청함락, 당시 여러분대를이끌고, 광주뿐만아니라 순천등으로 병력들을 소수파견하여 국군들을 상대로 무장게릴라를 펼쳤던점 등등을 고려해봤을때, 당시 북괴간첩이 도와주지않았다면 이뤄질수 없었던 일로 판단됩니다.

 

2. 병력들의 대다수가 대학생들이었다.

: 실제로 시민들이 가담한 비율보단 당시 마르크스주의와 레닌주의에 젖은 "젊은 체게바라"를 꿈꾸는 붉은 대학생들이 핵심세력이었다는점또한 이것이 공산주의 쿠데타를 획책하였음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3. 광주시민들이 대한민국 최정예부대인 공수부대를 전혀 두려워하지않았다.

: 지금봐도 믿을수가없습니다. 당시 대한민국 최정예부대인 공수가 침투하였는데도 전략적이고 아주 냉정하게 병력들을 통솔하고, 시위및 무장게릴라를 지속한것을보면, 굉장히 의문이듭니다. 이것이 과연 대한민국국민인지아니면 여수순천사태처럼 북괴의 지령을받은 사실상 " 북괴에 투항한 배신자" 들이었는지말이죠..

 

4. 총기탈취

: 헌법을 유린한 행위입니다. 총기를 탈취하고 무장을하였다? 이것은 확실한 내란입니다.

 

 

당시 공수부대가 침투하여 광주를 막지못했다면 사실상우리나라는 현재 북괴의 손아귀에 들어갔을것입니다.

후백제가 망할때처럼 광주군이뒤에서치고 북괴가 앞뒤로 쌈싸먹는식으로가면 굉장히 전략적,군사적으로 힘들었을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이렇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수있는것은 목숨걸고 싸운 "공수부대"가 있었기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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