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 있어야죠. 지금 안철수가 새정치한다느니 뭐니 해도 송호창이랑 자기 밖에 없는데 왜 새정치 안하냐고 하는건 좀 아니라 봅니다. 저도 새정치가 뭔지 모르겠고 이상적인것 아닌가 싶지만 적어도 오십석 정도 확보는 해야 새정치든 헌정치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나 총선은 삼년 남았으니 10월 재보선에서 일정부분 확보하고 민주당과 새누리당 탈당 의석을 받을 수밖에 없겠네요.
총선까지 3년.
안철수신당에서 다음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두개 정도는 먹어야
가능성있습니다. 특히 상징성 있는 수도권과 pk지역이라면
그 상징성은 총선까지 이어지겠죠.
국회가고 신당창당하고 끝이 아닙니다.
국민은 힘이 없는 정치인에게 힘을 실어주지 않습니다.
이제부터 안철수의 생각이 빛을바라길 바랄뿐입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