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오늘
기웃기웃
- 2011.11.27. 18:21
- 3980
어머니께서 음식물 쓰레기봉지 좀 버리고 오라해서
(춥다고 땡깡 ㅎㅎ)
집앞에 나갔다가 만원짜리 주웠네요 ㅋㅋㅋ
어머니에게는 이 사실을 숨긴채 낼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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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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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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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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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탁기에서 빨래 널려고 꺼내다가 오백원 주웠다고 좋아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앞으론 쓰레기봉지 버리러 다녀야겟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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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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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ㅜㅜ 오늘 하루 기분좋으시겠네요 부럽다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