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생활원 기숙사 게시판!
밤거리
- 2017.12.29. 04:22
- 1347
개시판중에 비원생 게시판 있습니다!
거기다가 글을 써서 우리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십시다.
몇몇 학우분들께서 이미 글 몇자를 적어주셨습니다.
그분들중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 있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참으로 맞는말 아닙니까.
거기다가 글을 써서 우리들의 단결된 힘을 보여주십시다.
몇몇 학우분들께서 이미 글 몇자를 적어주셨습니다.
그분들중 가장 인상깊은 구절이 있네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는 없다.
참으로 맞는말 아닙니까.
권한이 없습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https://dorm.pusan.ac.kr/dorm/bbs/list04/20000604
2001번 게시글 쓰고왔습니다.
힘내세요 후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