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임기중에는 최소한 총학생회장만이라도
그 어떤 당이든 개인적인 정당활동까지 자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정당활동이 법적으로도 보장된 자유라서 제가 왈가왈부할 자격이 전혀 없는 것은 잘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생각이라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아무리 개인적인 정당활동이라도
한 무리의 대표자라는 지위를 가지고 있으면 최소한 일반인과는 달리 보이지 않나 싶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명박대통령이 임기중에 개인적인 신분으로 중동권에 대한 공격적인 선교활동에 참석을 하였다고 상상해 봅시다.
아무래도 느낌이 다르지 않나요?
유명한 서울시 봉헌사건도 있죠.
종교활동과 정당활동은 당연히 다르지만, 지위에 따른 느낌과 시선을 봐 주세요.
아무튼, 총학생회의 이미지와 기타 다른 이유를 위해서라도 정당활동을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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