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부산대 모 백화점 알바
- 2018.01.12. 22:22
- 1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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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뻘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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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m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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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왜꽃이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바로옆 매장 직원이었는데 항상 잘 해주셔서 저녁마다 현금마감도 제가 대신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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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펀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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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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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현숙퀸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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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오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했는데 어디라인인진 몰라도 제가 일하던 곳 라인은 매니저님들 뒷담화 장난 아니었어요 옆에
매장 놀러가서 거기 알바생 있는데도 대놓고 자기알바생 욕하고 ㅎ 앞에선 착한척 잘해주는척 해놓고 진짜 나중에 알게되서 더 소름이었습니다
물론 좋은 분들 많지만 매니저끼리도 서로 시기질투하고 앞에선 착한척 뒤에선 헐뜯고 하는 모습에 진절머리나서 그만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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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롤ㅇ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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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니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진짜 뒷담 장난아니고 사람들이 찌질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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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펀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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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해라애송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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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후진 아웃렛 말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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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켜주세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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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가입]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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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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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한몇년전에 일해서 얼굴다아는데 누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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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낭펀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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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만두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이 너무 힘들면 제가 알바가는 곳의 직원들이나 간부님들은 힘내라고 하고 짜증은 진짜 웬만한 걸로 안내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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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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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피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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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안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용은 왜 내리셨는지.. 작성자분도 당당하지 못하니까 글 내리신건가요?
이런데다가 글 남기지 말고 그 당시에 그분들한테 직접적으로 얘기하시지 그랬어요.
그리고 본문에 N00매니저님이 외국고객님오시면 buy !!라고 하면서 사게끔 유도한다고 적으셨는데
N00매니저님은 외국손님한테 그렇게 말한 적도 없을거예요
저도 3층에서 알바했고 그 분들 오며가며 많이 마주쳐서 잘 아는데 다짜고짜 욕하실 분들 절대 아니예요
원래 동선밖으로 행거가 튀어나오면 안되는거고 만약 매니저님이 아니라 고객님이 그런피해 입었다면 충분히 클레임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예요.
그리고 윗댓글들 그분들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지능이 떨어진다느니 수준이 후졌다느니 옷팔이따위 ㅄ, 매니저따위 등등 인격을 모독하는 막말로 댓글다시는거 정말 아니라고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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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12]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글 정말 많이 읽어봤는데 tb*매니저님이 부딪혀서 다치셨으면 괜찮으세요? 부터 먼저 하셔야했지 않을까요 매니저님이 아니라 고객님이 부딪혔어도 큰 클레임 들어올 수 있는 상황으로 보이구요 그런데 다짜고짜 사과하세요가 어떻게 옳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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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어베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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