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마이피누 동물원 폐쇄 청원》
- 2018.01.18. 21:02
- 34290
반대는 비추
부산대 최대 커뮤니티의 파급력 때문에 그 부작용이 더 큰것같습니다.
없었으면 안했을 사람들도 마이피누는 이용하다보니 한번씩 들어가보게 되기도 하구요.
주변에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거 자체가 창피하고 학교의 격을 너무 떨어뜨리는것같아요.
잘은 모르지만 일베도 디씨에서 떨어져나간 비정상적 커뮤니티 아닌가요?
동물원이 마이피누의 일베인것같아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동문 커뮤니티에서 저급한 용어를 써가며 저런 저속한 공간을 왜 필요로 하는지 저는 사실 이해하기 힘듭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이란게 있죠.
깨진 하나의 유리창을 즉각 보수했다면 깨끗했을 거리를
별거아니라고 방치했다가 무법의 장으로 바뀌는.
학우들의 필요로 하는 부분도 분명 있겠습니다만,
더 건전하고 교양있는 부산대를 위해 꼭 폐쇄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으니 다른 의견이나 추가할 내용이 있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추가) 우리학교 교지에 실린 글입니다.
http://pnuhyowon.tistory.com/m/7
- 교지 본문 중 -
동물원의 게시물 성향에 불쾌감을 갖는 사람들에게는 ‘본인과 잘 맞지 않다면 식물원을 이용해주세요’라며 문 밖으로 밀어내는 일방성을 드러낸다.
이렇게 게시판에서 쫓겨난 유저들이 ‘아, 그렇구나’하고 아무 생각 없이 다른 게시판을 이용할까?
그저 취향에 맞지 않으니 눈감으라는 식의 처방은 폭력적이며, 무엇보다 이곳은 그들 또한 속해있는 학교의 커뮤니티이다. 조금 과격하게 말하자면, 자기 집 거실에서 똥을 싸는데 아무렇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소수의 표현의 자유도 지켜주자는 취지는 좋으나 이쯤 되면 역차별이 아닌지.
결국 밖으로도 당당하지 못하고 안으로는 통합을 저해하는 실정인 것이다.
반려동물이 똥을 집안 아무데나 싼다고 없앨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똥의 냄새가 심하거나 가족들이 그 똥을 모두 치우지 못할 정도라면 없애는 것을 고려해야 하지 않을까요?
냄새가 집밖으로 나가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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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도 저런 게시판은 저급하고 누군가 들춰내길 바라지 않는 공간입니다. 본문에서 말했듯이 마이피누의 동물원이 디씨의 일베같은 존재 같아 학우들의 반응을 보며 건의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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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는 부대생 대다수가 사용하는 곳이란 점도 중요하다 생각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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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일어나는 일은 동물원 탓이고, 다른 게시판에서 일어나는 일도 동물원 탓이고, 아예 마이피누 밖에서 일어나는 일도 동물원 탓이라는 신기한 논리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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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무슨 명예 실추를 말하시는 건지 설명좀 부탁드릴게용. 지금 하는 얘기는 만물 동물원설이잖아요. 자꾸 다른 곳으로 흘러나온다고 하는데, 이걸 동물원에서 흘러나온 게 아니라 다른 곳의 원래 성향 중 일부가 그렇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는 뭔가용. 그냥 다른 데서 보고 자기들이 보기 싫은 걸 동물원 원죄론으로 삼아서 이게 다 동물원 탓이다라고 하고 있는 것 말곤 전혀 논리가 없어보이는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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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같은 공간을 이용하는 부대생이 많다는 사실 자체가 동문 입장에서는 창피합니다. 일베와는 다른 성격이지만, 내가 소속되어있는 단체원의 상당수가 일베를 한다면 창피해지는 것과 같은 흐름입니다.
제가 보기 싫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저 하나의 불만으로 없애자 할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자게에 올려 다른 학우분들의 반응을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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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입장에선 욕설, 저급한 표현 등이 탈선인줄 알면서도 이를 사용하는 동물원과 스스로의 선택이 불가능한 동성애를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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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다 애당초 선택의 가능하냐, 그렇지 않느냐의 차원의 차이가 별로 그다지 중요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예컨대 어떤 생각을 하거나 표현을 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의 기본적 양심의 판단에 따른 겁니다. 그것을 님이 강요하거나 교정해야 한다고 주장할 근거는 없습니다. 애당초 님한테는 그럴 권리가 없습니다.
물론 그걸 떠나서 동물원은 저급하다고 님 혼자 표현하시면 당연히 존중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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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비도덕적 행위에 대해서는 범죄가 아니라도 틴인의 참견 또는 제재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층간소음, 도서관 비매너사용 등이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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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틈팎) 또는 욕(틈)은 사회 속에서 모욕스럽거나 점잖지 않다고 여겨지는 말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는 비도덕적인 행동이다. 언어폭력의 일종으로 간주된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욕 자체가 비도덕적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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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카페는 부산대 커뮤니티가 아니고, 그들의 대화를 다수가 들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참견하지 않는 것입니다.
만약 이용중인 카페에서 누군가가 다수가 들을 정도로 큰소리로 욕을 하며 떠들고 있다면 당연히 참견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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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한국인이 외국관광지에서 낙서를 하면 한국인이란 이유로 부끄러워지는 것과 같은 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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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보니 님한테는 이런 대답이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 해외여행을 가서 낙서를 하거나 깽판을 부리는 것이 님이 부끄럽다고 해서 해외여행을 가는 것을 금지시킬 수는 없습니다. 애당초 님이나 '전국민'의 명예나 기분 따위는 사람들의 행위를 금지할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님은 성향상 이렇게 반박하려고 할 것입니다. 해외여행을 가는 것이 낙서를 하고 깽판을 벌이려 하는 목적을 가진 것은 아닌데에 비해 동물원의 경우는 실제로 반말, 막말 사용을 권장하고 있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역시 정당한 반론이 될 수 없습니다. 먼저 애당초 어떤 행위가 님의 주관적 기준에서 비도덕적인 행위가 일어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자는 것이 님의 주장인데다가, 둘째로, 어떤 것이 님이 생각하시는 비도덕적 행위가 권장되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는, 님의 기분을 보호하기 위해 어떤 행위를 금지시켜야 하는 근거를 보강해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동성애의 예시를 싫어하시니 이런 사례를 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나이 많은 서당식 교육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젊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부모에게 반말을 하고, 유교적 예절을 갖추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비분강개하며 창피해 합니다. 자신의 자손들이 그런 버릇없는 세상에 살고 있다는 것에 창피해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심지어 님이 어떤 동물원의 글이 보편적인 윤리를 토대로 받아들여질 수 없음을 예시로 들듯이, 어떤 사람들은 현재 젊은이들이 그런 자유분방함 때문에 일어나는 패륜적 범죄와 같은 것들이나 혹은 부모나 스승에 대한 존중의 결여와 같은 것들처럼 현재 우리가 보기에도 확실히 문제라고 할만한 것들을 예시로 들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기분을 보호하기 위해서 유교적 예법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아마도 받아들이기 어려울 것입니다.
물론 또 이러면 님은 이렇게 말씀하실 것 같습니다. 전통적 윤리는 현재 대다수의 사람들이 받아들여지지 않지 않느냐고 말입니다. 아마도 그렇기 때문에 지금 다수의 여론을 유일한 논거로서 님이 집착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별로 유효한 반론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누군가의 기분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이들의 가치관을 금지시킬 수 있느냐의 여부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설령 어떤 가치관이 다수라고 할지라도, 이를 근거로 다른 가치관을 금지시킬 이유는 되지 않기 때문에 애당초 이는 무의미한 일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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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자기들끼리만 들리게 욕설 농담 주고받으며
카페에서 떠드는 두 사람이 있는데
본인이 그 사람들 근처에 가까이 가더니
욕하는걸 듣고 나서,
두 사람보고 카페에서 나가라고 하는거랑
똑같은 짓을 하고있어요...
그게 더 올바른 예시라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그리고 아래 수업시간에 떠드니 뭐니 한 예시도
잘못되었어요.. 동물원은 원래 욕써두된다고
만든 공간이에요. 분명히 입장하기 전에 그렇게
명시된 글이 떠요.
그 공간안에 들어간건 님이 자발적으로 한거구요.
동물원애들은 수업시간에 떠드는 학생들이 아니라
피시방에서 신나게 게임하고있던 학생들에
비유되는게 맞아요.
님은 그 피시방에 들어오더니
한번스윽보고나서 피시방 딸린 건물 건물주한테
저애들 게임하는거 꼴보기 싫으니 피시방 없애자고
건의하는거랑 똑같구요.
님이 자발적으로 들어오셨잖아요.
왜 자꾸 그 사실을 잊으시는지?
동물원 들어오는게 본인 의지로 안되시나요 ?
그리고 욕이라는건 이미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소재로 자주쓰일만큼 우리생활에 익숙한거에요.
무슨 욕쓰는거가지고 천륜을 어긴양 말하시는것좀
그만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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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문 커뮤니티상의 동물원 존재 자체를 문제시 하는 겁니다.
제가 자발적으로 들어간 후 없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예전부터 동물원 존재에 대한 비판과 의문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주간추천상의 동물원 관련 글을 보고 적은것이구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쓰인다고, 익숙하다고 일반사회에서 욕설 등을 사용하는 것이 비판받을 만한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습니다.
현실에서 개개인간에 사용을 하지 말자는건 아닙니다. 다만 동문 커뮤니티상의 이런 공간은 없었으면 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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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시겠나요 ...?
반말욕설하면서 편하게 학교사람들끼리 대화하고싶어
하는 사람들이 커뮤니티에 33%가 넘게 있잖아요...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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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피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욕설, 저속한 표현, 저급한 내용의 글을 적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동문커뮤니티에는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치관의 차이일뿐, 제가 정답이다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저는 저의 생각과 가치관을 나타냈고 판단은 다른 학우들이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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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필요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리고 왜 자꾸 판단은 다른학우가, 판단은 운영자가
이런식으로 책임회피하시는지 ? ^^
선동만하고 "난 내 생각을 드러냈을뿐" 이거인가요. ..
다른사람들도 학우이고 님도 학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계속 본인고집만 주장하고
본인가치관 들먹이면서 나머지 33% 가치관은
무시하고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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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제 생각을 밝혔고, 여기에 대한 동의여부는 학우들이 판단하는거고, 결정은 운영자가 하는겁니다.
학우들의 판단을 제가 할수는 없고, 폐쇄 결정을 제가 할수는 없잖습니까?
책임회피라시는데 제가 무슨 책임을 져야 하나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제 생각도 말 못하나요?
그럼 왜 동물원에서 자유롭게 말하는거 참견하냐 할까봐 말씀드리지만,
동물원이 있어서 거기서 대화하는걸 문제시하는게 아니고,
동문 커뮤니티에 동물원 존재 자체를 문제시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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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존재 자체가 문제가 된다,
욕하거나 저급한 표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동문커뮤니티에 있을 필요가 없어보인다"
이소리만 앵무새나 자동화기기마냥 반복하고계십니다.
예 일단 나머지 33%가 넘는 인원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면 된거아닌가요 ?
같은글을써도 속편하게 드러낼거 다 드러내면서
글 쓰는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니면 예의하나하나 다 지켜가며 차분한 글 쓰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거구요.
어느집단을 가더라도 속편하게 드러낼거 다 드러내면서
글쓰는걸 좋아하는 사람이있을거고, 그와 반면에
어느 집단을 가도 예의지켜가며 차분한 글 쓰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그렇기때문에 게시판 분리가 필요한겁니다.
그래서 동물원이 필요한거구요.
그거면 존재자체의 이유가 충분합니다.
앞서말했듯, 나머지 33%가 필요하다고 느끼는것
만으로도 이미 존재자체의 이유가 충분하구요.
동문끼리 그렇게 편하게 대화나눌수있는곳이
어디 흔하겠습니까 ?
이미 필요하다고 있어줬으면 ... 하는사람들 비율이
상당한데 계속 님 혼자
"에이 필요없을것같은데~
꼭 있어야하나~?" 이러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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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지나친듯한 내용들도 많지만 현재 1~2페이시내 성적인 내용의 제목만 가져오겠습니다.
- 좋은말할때 벌려라
- 여자들 개꼴리는 의상
- 씨발년들아
- 야동볼때 키워드 추천좀
- 연속10발가능
- 여동이랑 섹스하고싶다
- ㅂㅈ 냄새맡는 야동 품번 불러라
입니다.
속편하게 대화하고 싶다 하여 이런 류의 저급한 대화를 동문커뮤니티에서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베스런 대화도 물론이구요.
여자친구와의 관계 등 성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건전한 범위 내에서도 식물원이나 사랑학개론에서 충분히 대화가 가능합니다.
●같은 맥락의 대화만 계속 오간다면 더 이상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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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여자들 개꼴리는 의상
- 씨발년들아
- 연10발 가능
- 여동이랑 섹스하고싶다.
일종의 똥글입니다. 본인의 스트레스나 욕구를
분출하기위해서 아무생각없이 싸지른 똥글이지요.
- 야동볼때 키워드 추천좀
- ㅂㅈ 냄새맡는 야동 품번 불러라
성적인 조언이 필요하다면 건전한 범위 내에서
식물원이나 사개에서 충분히 대화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런글들은 상당히 자극적인 소재라서
식물원이나 사개같이 예의지키며 글쓰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게시판에 적었을 경우,
상당히 그사람들관점에 눈살찌푸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속시원하게 동물원에 적는게 나아요...
동물원에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여지는
스트레스성 똥글이나 야동질문하는
저런글들을 어떻게 식물원이나 사개에 적습니까 ?
- 좋은말할때 벌리십시오
- 여자들 성적으로 자극적인 의상
- . . .
- 연속 10발 가능
- 여자동물원게시판이용자랑 성관계하고싶네요
- 음란물볼때 키워드 추천좀요
- 여자 생식기 냄새맡는 야동 추천받아요.
이렇게 적습니까 ? 식물원이나 사랑학개론에
이런 제목 내용의 글들이 떳다고 생각해보세요.
순식간에 블라인드입니다.
그 게시판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향이
그런 소재와는 맞지 않으니까요.
그러니까 게시판을 분리시켜놓은겁니다!!!
게다가 심지어 님이 생각했을경우에 저급한 글들만
골라온것이지, 저 글들이 동물원글들의 전부인것도
아닙니다. 아마 님이 동물원폐쇠 반대하는 입장이였으면
또 건전해보이는 글만 따왔겠지요.
그리고 계속 이제는
"동문들끼리 저런 대화 할 필요가 없다"
라는 말만 앵무새마냥 반복하고계십니다.
님 논리면 마이피누 존재 자체가 필요가 없습니다.
동문들끼리 성적인 조언 할 필요 없습니다.
사랑학개론 필요 없어요.
네이버에 찾아보던가 책읽으면 돼요.
동문들끼리 자취방에 대해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부동산에 가서 물어보세요. 부동산게시판 없애버리죠.
동문들끼리 식물원에서 병원시설 좋은곳 물어볼 필요
없습니다. 직접가보시던가 병원후기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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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도 들어보고 자극적이고 더러운 소재로 똥글싸서 스트레스도 풀고
그걸 같은학교 "동문"들끼리 할 수 있다는게
마이피누의 장점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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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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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입장과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선택을 말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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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공간에 불만이 있고 건의드리는겁니다.
수업 발표시에 저속한 용어를 쓰면 안되듯, 마이피누에서도 그런 표현의 공간이 없었으면 하여 글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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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가 찬성하지 않는다면 저 하나의 삽질로 끝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빗자루님을 포함하여 다시한번 생각해볼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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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용규칙을 지켰기에 그럴일은 없을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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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 대한것은 이 글이 블라인드가 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 의견만으로 결과가 달라지지 않는것은 당연합니다.
학우들의 여론과 빗자루님의 판단으로 결정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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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은 빗자루님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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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정치글 자체를 금지시켜야 한다는 의견 역시 매우 많았기 때문에 이정토가 분리가 되었고, 또 역시 이정토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고 이정토의 존재 자체를 기분나쁘게 생각하는 학우들이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그것을 근거로 이정토를 없애거나 정치글을 없애라는 근거는 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누가 기분 나쁘다고 하는 것은 그 기분 나쁜 어떤 것을 없애자고 주장할만한 근거가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기분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없어져야 한다면 세상에 없어져야 하는 것이 매우 많습니다. 님은 본인이 동물원에 적혀있는 글들이 기분 나쁘기 때문에 금지시켜야 한다는 주장에는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이지만, 이 역시 말장난일 뿐입니다. 애당초 그 공간을 없애야 한다는 이유 자체가 거기에서 나오는 말들이 기분 나쁘다는 것으로 정리되기 때문입니다. 만약 님이 그 공간에서 나타나는 표현 자체에 대해서 간섭을 할 수 없다면, 그 표현이 나타나는 공간을 없애자고 주장하는 것은 더욱 커다란 무리가 따릅니다. 애당초 그 공간 자체는 아무 잘못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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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서로의 가치관 차이만 지적하는 되물림같습니다. 계속된다면 답변을 자제하겠습니다.
이 글이 누가 기분나쁘다고 하여 없애자는 단순한 주장은 아닙니다만, 누군가의 기분이 나쁘다면 그 원인을 없애자고 요청은 할 수 있는 겁니다.
아파트 주거지역 인근의 유흥가를 없애자고 하듯, 도서관에서 소음이 심한 사람에게 조심해달라고 하듯, 총학의 운동권 행보를 반대하듯이요.
어떤 일이든지 파고들어가보면 직접적인 이유가 있고, 어떤 일이든지 일반화 해보면 직접적인 이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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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그런 공간이 우리학교 커뮤니티에 있단게 좋지 않은것 같다는 말입니다.' 이건 님이 결정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님하고 아무 상관 없는 문제입니다. 그것이 '내가 보기에 기분 나쁘니 없애자'라는 그 이상의 논거를 말씀하신 적이 전혀 없습니다. 내가 보기에 기분 나쁘니 없애자는 주장은 가치관의 차이가 아니라 잘못된 것입니다. 님이 이런 발언을 할 권리가 있다고 해서 그 발언이 정당한 것은 아닙니다. 안타깝게도 이것은 가치관의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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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발언 역시 터무니 없습니다. 님은 자꾸 '님의 기분이 나쁜 것'의 원인을 동물원이라는 공간에 돌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애당초 원인이 무엇이냐를 따지기 이전에 애당초 님이 '기분이 나쁘다'라는 것은 그 자체로 그 원인을 제거해야하는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적으로 그로 인하여 범죄 등의 피해를 당하지 않는 이상 단순히 기분 나쁘다고 그것을 없애야 하는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꾸 님의 논리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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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물원이란 공간의 존재로 인해 이 글을 올렸는데, 당연히 제가 하는 말들의 원인은 동물원에 있지요. 당연한것 아닙니까?
●지속적으로 서로의 가치관 차이만 지적하는 되물림같습니다. 계속된다면 답변을 자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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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지를 제대로 따라오지 못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말씀드리는 건 님이 '기분 나쁜 것'의 원인이 무엇인지 따지기 이전에 애당초 이것이그 공간을 없애야하는 이유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을 수차례 드리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건 가치관의 차이가 아니라 틀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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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치관의 차이라고 하니 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가치관의 차이라고 하는 건 예컨대 이러한 것을 말하는 겁니다.
'나는 여기에서 막말하고 노는게 더 친근감 있고 재미가 있어'
'아니야 나는 여기에서도 저급한 이야기는 하지 말고 격식을 갖추고 이야기를 해야 참된 지성인의 면모를 보일 수 있을 것 같아'
이러한 것은 가치관의 문제입니다.
하지만 만약 니 가치관을 틀렸어, 그러므로 니가 있을 자리는 없어져야해! 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가치관의 문제가 아니라 틀린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 이율배반의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서 모든 사람이 후자의 가치관을 가져여야만 하는 필연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님은 자꾸 그 필연적인 근거를 '다수의 의지'로 치환하려고 하시려고 하는데, 다수의 의지가 어찌하건간에 그건 아무 상관이 없는 일입니다. 다수가 아이를 낳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해서 딩크족이 그 의견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이유는 없듯이 말이지요.
만약 단순히 기분나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어떤 주장을 하고 싶으시다면 그냥 간단하게 동물원은 저급하다, 뭐 같은 집단이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모두가 동의해드릴 겁니다. 그와 더불어 님이 동물원에 들어가지마라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 역시 당연히 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님이 다른 사람의 선택권 자체를 박탈할 이유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꾸 말하는데, 님은 기분 나쁘다는 것 이상의 이유를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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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당초 내가 동물원에 들어가서 기분이 나빴다라는 푸념을 한 뒤 공감을 받고 싶으신건지, 아니면 애초에 막말을 하는 공간을 없애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지 그 논점을 명확히 하시기 바랍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애당초 전자는 후자의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공감을 많이 받았다고 해서 이 역시 그 공간을 없애자는 님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논거가 될 수 없다는 것을 여러 차례 설명해 드렸습니다.
자꾸 이걸 가치관의 차이라고 우기고 계시지만, 실상 별로 반박할 근거가 떠오르지 않아서 침묵하고 있는 것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습니다. 애당초 논거가 되지 않은 것을 논거로 삼아서 우기고 있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데, 도대체 여기에서 가치관이 차이가 왜 나옵니까?
거기 덧붙여서 밑에 보니, 자기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로 폐쇄하자는 건 아니라면서 또 여러 학우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는 이야기는 무슨 모순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다수의 의견이 폐쇄의 근거가 아니라면, 이걸로 여러 학우들의 의견을 들어볼 것도 없이 그냥 그걸로 끝나는 겁니다. 애당초 다수 의견이 근거가 아닌데 이렇게 의견을 물어보고 참고용도로 쓴다는게 무슨 의미입니까. 그럼 그냥 님이 헛일한다는 뜻일 뿐이죠. 그렇다면 결국 이 글은 그냥 동물원에 올라오는 글이 저급하고 형편없다는 투정에 지나지 않게 되는 겁니다. 물론 그런 말씀이라면 저도 백번 공감해드릴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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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가 불편하면 게이바에 안 가면 되는데 굳이 게이바에 들어가서 "야 이 극혐들아 다 죽어!!! 없어져야 돼" 이러는 거랑 다를 게 없는데;; 그냥 안 어울리면 되는 건데..? 그리고 부산대만 이런가요? 서울대나 고려대에 익게에서 미친 소리하고 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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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피누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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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ㅇㅅㄹ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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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는 여전히없고 이것이 당신 뇌에 있는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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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수가 찬성하니 반드시 없애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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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신이 유리할땐 다수결의 원칙을 들먹이고
불리할땐 소수의 의견을 존중하라는 식이죠.
결국 글에는 동물원 없애자고 청원이라고 떡하니 쓰셔놓고
이제와서 그닥 할말도 없으니 없애야한다는건 아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본문을 수정하시는게 어떠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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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수가 찬성하므로 없애야 한다는 논리는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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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수결로 몰아가듯이 추천비추천 유도해놓고
이제와서 아니다?
그럼 이 글을 통해 뭘 말하고싶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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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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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수준끝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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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베가 불편하면 안들어가면 되지만, 애초에 그런곳이 없었으면 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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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을 안적으시면 돼요... 외부인이 보지도 못하는
게시판이라 지들끼리만 조용히 놀면 학교 이미지가
실추될리도 없고, 님말대로 안하던사람도 저거 해서
사람이 변할거였다면 20년넘는나이먹도록 살다가
벌써 나쁜쪽으로 빠졌겠죠...
흡연자들 흡연구역내에서 담배 잘 피우고 있는데
괜히 들어와서 흘끗 봐놓고
내 자식들은 혹여나 흡연자들 담배피우는거 보고
따라배우면 안되니까 나라에서 추방하자는말이랑
똑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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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피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동물원 없애서 남들 다 볼 수 있는 식물원이나 자게에 동물들이 난립해서 부산대 위상이 떨어지면 참 좋겠군요? 똥물은 화장실에 넣어놔야지 냄새난다고 화장실 없애면 길에 똥 싸질러서 똥물 넘칩니다.
치즈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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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샌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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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규칙이 막말가능이구요
근데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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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럴경우에는 식물원, 자게 등의 규칙에 따라 처리하면 된다고 할한겁니다.
동물원에 규칙이 없다고 한적 없습니다.
여기저기 트집만 잡지 마시고, 다른분들처럼 제대로 된 의견을 내어주시던가, 글을 제대로 읽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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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파스나 세연넷 들어가보고 오세요;; 주요부위 인증도 하고 일베충 소굴인 그 곳들의 익게..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습니다 갔다오면 클린 동물원 갓물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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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으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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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보기싫다고 다 나가라그럼...
반말 비속어 동물원 아니면 쓰이지도 않는데
반말 비속어 안쓰이길 바란다는건 뭔소리에요 ?
님이말하는 예의지키며 대화하는걸 좋아하는
사람들은 식물원이나 다른 게시판에서 놀면 되는거고, 예의안지키고 편하게 똥글쓰는거 좋아하는사람들은
동물원에서 놀면 되는거에요.
예의지키고 존댓말하면서 하는 대화를 좋아하시면
동물원 없애자는 발상 하지 마시고
식물원에서만 놀으시면 됨. ㅇㅋ?
왠지 본인이 동물원에 몇번 들어갔다가
거기서 노는게 재미있었고 거기에 물들어가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눈치채시고 자괴감에 빠져서
동물원을 없애면 어떨까 하시는 생각을 한것같으심.
마치 게임하던 고3이 공부해야하는데 컴터게임하다가
자괴감에 빠져서 컴퓨터 선 가위로 싹둑하는거마냥...
애초에 본인이 진짜 그런게 진짜 싫었으면 동물원
한 번 보고 나서 다시는 들어올 생각도 안했을텐데
학교홈피 들어올때마다 한번씩 보게된다는것부터가
좀 이상하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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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제 현실태 파악차 두번째 들어가봤습니다.
주간추천글에 동물원 관련글이 있길래 학우들 생각 파악차 올렸습니다.
한피동물님의 의견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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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고 더이상 진전못하는거 아니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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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의견이 있으면 올려주시되, 이댓글 저댓글 옮겨가며 시비거는건 그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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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타당한 근거는 말씀하시지 않고
"아직 반대하는 학우가 더 많습니다,
추천이 두 배 더 많습니다"
이 이야기만 계속 반복하고 계십니다.
꼭 다수의 의견이 많다고 그게 무조건적으로
옳은판단이라고 여기시는지요 ?
온라인에서 예의 하나하나 지켜가며 대화하는거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지않은사람도 있어요.
둘 다 온라인을 구성하는 유저들입니다.
근데 전자가 더 많고 전자들이 후자를 꼴보기
싫어한다고해서 별다른 이유없이
후자들을 전부 내쫓다니요 ?
명예 실추니 유리창이니 전부 속내를 들여다보면
근거없고 사례도 없는 명분으로 들먹인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들눈에 꼴보기 싫으니까요.
말이 좋아서 두 배 추천수가 많은거지
다르게말하면 100%중에 33%가 동물원 이용자라는
이야기가 됩니다( 추천은 동물원 비 이용자, 반대는 동물원 이용자라고 "가정" 했을시요 ).
66%가 33% 싫어한다고해서 나머지 33% 다 내쫓는게
말이나 됩니까 ?
심지어 그 33%가 66%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고있었던것도 아닙니다.
그냥 지들끼리 지들만의 공간에서 놀고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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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피동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러번 적었듯이 이 글은 제 생각을 알리고, 다른 학우들의 생각을 알기 위함입니다.
단순히 폐쇄동의자가 많다고 하여 폐쇄해야 한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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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동물원은 법적 테두리 내에서 최대한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게시판이며,
본인과 잘 맞지 않다면 일반 익명게시판인 식물원을 이용해주세요.
일단 입장할때부터 '이러이러한 취지이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용을 지양해주세요' 라고 써놓으셨죠. 빗자루님이.
그리고 그 공지글 내 항목들을 보면 아시겠지만 이미 과도하게 선을 넘는 글에 대해서는 제재를 하신다고 잘 적어 놓으셨고 실제로 과하다 하는 글은 신고 넣으면 블라 먹습니다.
저도 동물원 자주 사용하는건 아니지만.... 없애는건 별로 찬성할 수 없네요. 저급한 용어를 쓰는 저급한 공간이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단순한 의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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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ancha]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다만 법적 테두리 안이어도 일베같은 공간은 없어지길 바라듯, 동물원이 더 험악해져 정말 일베같은 공간이 될것같아 그러기 전에 없애자는 취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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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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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아침부터 마이피누 들어와서 댓글관리할 정도로 한가하진 않아요.
그리고 제 의견을 글에 적었고, 다른 의견이 있으면 댓글로 적어달라 본문에 요청드렸습니다.
다른분들의 의견에 제가 모두 반응해야하는건 아닙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도 많았고 일리있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원폐쇄를 바라는 또하나의 이유가 당신같이 동물원, 자유게시판 구분도 못하고 저급한 말 싸지르는 사람들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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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초등학생 동생도 그런생각은 못할듯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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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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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3]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융단폭격맞고 계시면서
반박은 하나도 못하시고
"여전히 폐쇄를 찬성하는 학우가 더 많습니다"
이딴 논리개박살난 때법이나 들이미는 사람이
비꼬다니ㅋㅋ상상도 못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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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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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ما]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땅한 논리적 타당성이 없어서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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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달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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