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지하철 부정승차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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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1. 18:02
- 2306
한 어머니랑 아이가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하는데 참
그냥 너무 아이한테 당당하게 부정승차시키더군요..초등학생3-4학년으로 보이는데..
카드 찍고 들어가는 그 입구에서
아이한테 그냥 몸 숙이고 들어오게 시키더라구요. 보기 참 안좋았습니다.
부정승차 하루이틀 목격한건 아니지만
아이한테 시키는것 자체가 참..
그아이가 무슨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맨날 지하철을 탔을지..
카드를 찍고 들어가야하는데 참
그냥 너무 아이한테 당당하게 부정승차시키더군요..초등학생3-4학년으로 보이는데..
카드 찍고 들어가는 그 입구에서
아이한테 그냥 몸 숙이고 들어오게 시키더라구요. 보기 참 안좋았습니다.
부정승차 하루이틀 목격한건 아니지만
아이한테 시키는것 자체가 참..
그아이가 무슨생각을 하면서 그렇게 맨날 지하철을 탔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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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맘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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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5로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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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5로갈라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이 얼마나 없으면 그러겠어요. 뭐 그런 마인드라서 못 버는거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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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렇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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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그렇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너무 많이봐서... 암생각 없어요 그냥 저렇게 사는 사람들이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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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킹박풀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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