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 오후 5시쯤에 지역번호 055에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었는데 제가 자는중이어서 자다깨서 누구시냐고 했더니 대답은 안하고 어디 편찮으시냐고 하시더라고요 잠결에 그냥 끊고 다시 자버렸는데.. 부산대는 아니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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