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ㆍ
하얀메그놀리아
- 2018.02.15. 14:41
-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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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룽뿌로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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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룽뿌로리링
감사합니다.. 저와같은 경험 하셨다니 공감도되고 서글프네요..ㅜ이사온지 반년밖에 안되서 나갈수도없고 저노무 발모가지를..!!ㅜㅠㅠㅜ 윗집 매너있는 분들 입주하시길 바랍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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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메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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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팁으로는 다이x에서 파는 2천원 고무망치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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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NO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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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NOTIQ
감사합니다 맘같아선 바주카포라도 쓰고싶네요.. 일단 친척들가고도 저 ㅈㄹ이면 다이소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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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메그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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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윗집가서 말했더니 윗윗집소리래요..ㅋ..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ㅡㅡ
지금 윗집이 이사갔는데 엄청 조용하네요. 윗윗집 소리는 개뿔ㅡㅡ
오래된아파트는 진짜 답이없어요. 또 누가 언제 이사올지 참 걱정입니다.
참고로 저는 고무망치써봤는데 우리집만 시끄럽지 효과1도 없었어요.... 힘내세요.. 진짜 정신병 걸릴거같은 느낌 당해본사람만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