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은 몰겠구 남포동 대각사 뒷편에 옷집에 괜찮은 가격에 예쁜 옷 많아요. 좀 특이한? 스타일 추구하시면 대각사부터 광복로로 가는 길에 있는 옷집이 다 좀 스타일이 좋구요. 그쪽에 아시아 음식점 프렌차이저 (이름 생각안남) 있는 골목으로 들어가면 유명한 편집샵 골목 나오는데 거기 옷은 정말 예뻐요. "스톤스트릿"이란 음식점 치면 나올거예요.
또 광복롯백 1층 편집숍도 괜찮아요. 5층 피그먼트나 반에이크 같은 영세 브랜드도 괜찮음
돈 없는 학생이시면 반에이크 같은 백화점 입점한 동대문 브랜드 옷들이 싸고 괜찮아요. 간단한 티나 바지는 그래도 2-3만원의 합리적 가격. 저는 나이가 좀 있어서 외투나 니트 같이 소재나 디자인이 중요한 옷은 롯데 동부산몰 가서 브랜드옷 할인가(60-70프로) 로 사구요. 기본티는 데일리777 같은 인터넷몰에서 삽니다. 자라나 망고도 괜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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