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 보도 후가 궁금한 취재원 상

부대신문*2011.12.07 17:25조회 수 690댓글 0

    • 글자 크기
    

 * 각 부문 수상자는 부대신문 기자 12명의 중복투표로 선정됐습니다.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의 영예는 이민한(미술) 교수와 종합인력개발원 황상홍 팀장에게 돌아갔다. 각각 5표를 획득한 두 취재원은 기자들이 어렵고 힘든 부탁을 할 때도 항상 친절하게 취재에 응해줬다. 매주 취재 및 마감에 지친 기자들의 기운을 북돋아 두 분께 감사의 표시로 이 상을 드린다.


  Q. ‘가장 친절한 취재원 상’을 수상한 소감은
  이민한 교수 :
평소에 많은 도움을 주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부대신문 기자들이 좋게 평가해주니 남다른 느낌이 든다. 앞으로 전문성을 갖춘 부대신문이 되길 바란다.
  황상홍 팀장 : 취업면 취재가 있을 때 부대신문 기자들과 만났는데 이런 상까지 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전할 수 있는 부대신문이 되면 좋겠다.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은 장애학생지원센터가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뚫고 4표를 획득해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을 수상했다. 장애학생지원센터 직원들은 기쁜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Q. 부대신문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장재규 팀장 :
오히려 부대신문이 8면 장애학생수기 고정란을 통해 장애학생의 어려움을 잘 말해줘 큰 도움을 받는데 ‘가장 친절한 취재처’ 상을 받아서 기쁘다. 앞으로도 부대신문이 소외된 학생들을 위해 힘쓰는 신문이길 바란다.
  Q. 평소에 어떤 일로 기자들과 만나나
  장재규 팀장 :
평소에 장애학생들의 어려움을 말해주거나 이와 관련해 학교에 부족한 시설에 대해 기자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가끔씩 장애학생수기를 써줄 학생을 소개시켜주는 일로 만나기도 한다.

<보도 후가 궁금한 취재원 상>
  1432호 1면에 실렸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부산지역본부(이하 민주노총) 김진숙 지도위원이 2위와 압도적인 표차로 ‘보도 후가 궁금한 취재원’ 상의 영광을 얻었다. 그러나 김진숙 지도위원은 현재 병원에서 요양중이라 직접 만나 볼 수 없었다. 대신 민주노총 관계자에게 김진숙 위원의 근황을 물어봤다.


  Q. 최근 김진숙 지도위원의 근황은
  민주노총 김재남 미조직국장 :
지금 김진숙 지도위원과 사수대 박성호, 박영제, 정홍영 조합원 모두 한진중공업 85호 크레인 위에 오랫동안 머물러 몸 상태가 좋지 않다. 당분간 병원에서 요양해야 하고 시민곁으로 돌아올 시기도 정해지지 않았다. 김진숙 지도위원이 시민의 곁에 빨리 돌아올 수 있도록 부대신문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




원문출처 : http://weekly.pusan.ac.kr/news/articleView.html?idxno=1885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