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자유시간
- 2018.03.08. 12:53
-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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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님께서 좋은 의견을 내주셨지만 현실적으로 시행하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우선 말씀하신 부분 중에 양쪽에 사람이 앉고 가방을 등에 걸 경우를 말씀해주셨는데 이는 학우분들에게 가방을 의자 밑에 두도록 권하는 캠페인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하철에사 백팩 앞으로 매기를 권하는 것과 같이 학교식당에서도 유인물 등을 제작해서 비치해두고 총학 차원에서 각 과별로 전달하여 학식 이용시 가방을 등에 걸지 말고 테이블 아래로 두도록 전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우선 말씀하신 부분 중에 양쪽에 사람이 앉고 가방을 등에 걸 경우를 말씀해주셨는데 이는 학우분들에게 가방을 의자 밑에 두도록 권하는 캠페인을 계획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지하철에사 백팩 앞으로 매기를 권하는 것과 같이 학교식당에서도 유인물 등을 제작해서 비치해두고 총학 차원에서 각 과별로 전달하여 학식 이용시 가방을 등에 걸지 말고 테이블 아래로 두도록 전달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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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으면 그렇게 10여명이라도 밖에 추가로 앉을 수 있는데 특히 비오는 날은 더 외부로 나가지 않고 교내에서 식사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쾌적함도 중요하지만 기다리는 학생 입장에서는 물론, 학교 입장에서도 낮은 단가로 제공되는 학식의 회전율이 중요하기 때문에 좌석을 줄이는 것은 좋은 생각이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