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다.
- 2018.03.10. 15:00
- 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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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선택장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둘다 그런건 알수없으니 '밝혀진' 걸로 비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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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상에서 성범죄가 없어지길 간절히 빌며
성범죄자의 엄벌을 학수고대합니다.
다만 저는 무고죄는 0.5%밖에 안되니 2차가해 하지마라는듯한 글쓴이님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그리고 피해자의 증언만으로도 증거가되는 성범죄사건을 고려한다면
증거가 부족해서 집계되지 않는건
무고가 성범죄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다는것을 생각해볼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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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도 의심스러운 상황(ex, 모텔방에 같이들어갔고, 성관계도 안했는데 미투당해서 인생 아작난 오달수)을 본다면 의심스러운건 마찬가지에요.
실제로 그런사례들이 아니라면 엄한사람 꽂뱀이라고 뒤집어씌운 있나요?
조민기같이 교수ㅡ학생관계 등등... 그렇게 일반적인 상황을 보고 꽃뱀이라고 하는 경우는 적다고생각되는데요.
미투 하신분들 중에 꽃뱀취급당하신분들 계신가요?
오히려 실제로 꽃뱀(뿐만아니라 무고 등등)이었던 경우가 압도적으로 더 많이 생각나네요.
논지를 잘못 이해하시고 계신건 글쓴이님 같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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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선택장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외 한샘성폭행, 안희정사건 등등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건들에 대해 댓글 보면 그런 댓글이 꽤 있더군요ㅡ
마이피누에서도 무고죄 당할까봐 두렵다면서 미투운동 비꼬는 글 많이 봤고요. 걱정안해도 된다는 글인데 왜 발끈하시는지요? 안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무고죄를 벌하는 건 제가 쓴 글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 압도적으로 많이 생각나시겠지만 실제 수치는 저렇습니다. 글 먼저 읽어보시고 위에 그래프부터 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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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멀쩡히 사회생활하고 있는데 20년지나서 갑자기 '2018년 오티 엠티 뒤풀이에 저 선배가 성추행 했어요..' 하면
퍽이나 당신이, 사회가 '헐..오해일수도있고, 밝혀진거 없으니까 경찰수사 기다려봅시다.' 할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제발요.
그 실제 예로 모 연예인들 있잖아요? 그때 과연 다들 가만히 지켜보자 했는지, 의구심 드네요. 바로 실검에 실명도 뜨고요 ㅋㅋ 트위터 글들 아직도 기억나네요 ㅋㅋ
'0.5프로이기 때문에 니네 입 닥쳐라' 라고 말씀하고 싶으신거 아는데요, 저는 그 0.5프로에 들어가는 내 무죄를 밝혀내야만 하는 무고죄 승소마저 하기싫은 사람이니까 '0.5프로에 안걸리게 조심해야지' 라고 생각하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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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많은사람이 비꼬는거고
저도 실제로 명확한 팩트가 나오기전엔 안믿습니다.
정봉주 미투하신분은 말 존나게 바꾸고계시고
탁수정씨는 무혐의라고 확인을 받았는데도 jtbc에서 여전히 신나게 떠들고계시죠ㅋㅋ
한샘인지 현대카드인지 무고로 개박살나지 않았나요?ㅋㅋ
안희정 비서관보고 꽃뱀이라고 도대체 누가그러셨는지 궁금하네요. 적어도 저는 못봤는데;
jtbc나와서 인터뷰하자마자
안희정측에서 곧바로 인정했는데요ㅋㅋ
조민기가 증거가 많아서 인정했다고 하셨는데
본인이 안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벙어리마냥 있어야하는게 남자에요ㅋㅋ
완벽한 알리바이 제시하니까 아몰랑 하는 정봉주 미투녀는 절대언급안하시죠?
☆실제수치드립은 첫댓글에서 반박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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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선택장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사실관계가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진심으로 본인이 결백하다면 상대방이 흔히 말하는 꽃뱀이라고 반박하는것은 당연한것인데 모든 인간이 보장받아야할 기본적인 권리를 2차 가해라고 폄하하는 것은 무엇이 원칙인지 잊어버리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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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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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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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혐의 자체가 없다는기 무혐의입니다 모르면 가만히나 있으시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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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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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율이 0.5% 4.6% 밖에 안되면 범죄가 아닌가요? 빈번한 범죄가 아니면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는 글쓸이 사고가 심하게 우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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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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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혐의는 혐의가 없다는거고요
무죄는 혐의에 대해서 법리적으로 다퉜으나 죄가 없다는 판결입니다
불쌍하다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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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롤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혐의는 무죄가 아니니 인민재판으로 다스려야 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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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박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떤 범죄 의혹이라도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판결이 나기까지 판단을 보류하는 것이 최선이며 떼법이 헌법이나 법률, 법의 일반원칙 등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으며 성범죄나 무고죄나 한 사람 인생 파멸시키는건 매한가지이고 가해자가 엄벌에 쳐해져야할 중범죄라는 점은 다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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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Cool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되도않은 남자가 강간했다고 몰아가는 경우가 많은지 곰곰이 생각해보시죠. 남자들이 누구 따먹었네 누구랑 하고싶네 몸매가 어떻네 하는게 다 성희롱입니다. 고소를 안해서 그렇지. 그런거 다 넘어가고 고소해서 유죄판결 받은게 저 수치라는 거예요.
그에비해 무고죄 수치인 4.6% 0.5%가 성범죄에 비해 적지 않은 수치라고 보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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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Cool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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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넷째칸]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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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ari]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공직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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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공직자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해 쉽다고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전 직접 그 일로 경찰서에 들락날락하면서 성범죄를 입증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당사자가 인정하지 않으면 결과가 보통 어떻게 흘러가는지 직접 겪고 경찰서로부터 직접 듣고 온 사람입니다.
본인이 성범죄 당해서 입증안해봤으면 제대로 알지 못하는 분야에 대해 교만하게 함부로 말하지 말길. 무고죄 수치가 9배가 늘었어도 4.6% 밖에 되지 않네요. 성범죄는 그보다 더 어마어마하게 많으니까. 글이나 똑바로 읽고 댓글 다시죠. 감정에만 휩쓸려서 쓰레기같은 댓글 배설해놓지 말고.
※그리고 여기 반말금지 게시판입니다. 아는 거 없으면 격이나 지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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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성범죄자 쓰레기니까 무고니 뭐니 개소리하지마"
답을 정해놓고 거기에 맞는 생각을 찾으려니까
횡설수설하시는겁니다.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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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선택장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건설적인 방향의 토론 자체가 안되시고 그저 통계만 가지고 이게 팩트다! 라고만 반복하시니 뭐 할 말이없네요.
통계에 대한 해석의 오류에 대해 집어줘도 요점을 못찾고 그저 무적권 내 말이 옳아!!! 너희들은 성추행 안당해봐서 그래!!! 라고 비이성적이고 감성적이게 반응하시는데 조금만 진정하세요 안타까워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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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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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그래프를 보면 국내 성폭력 범죄 건수가 늘어남과 동시에 무고 사건도 늘어나는 걸 보실 수 있을 텐데요 이는 늘어난 성폭력 범죄의 그림자 이면에 이를 역이용한 무고도 같이 증가한다는 거 본인도 알고계실테죠. 이런 상황 속에서 무고의 상황을 섣불리 넘겨짚는다면 그 이면에 숨겨진 무고 증가율은 어떻게 대처할까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성폭력과 무고 두 죄 모두 다 무거운 책임을 지는 방향 쪽으로 생각을 하는게 맞겠네요.본디 법이라는 건 자연권을 침해하는 상황이나 개념으로부터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형성된 것이니 법의 취지에 맞게 두 죄 모두 다스려야지 무고의 비율이 낮으니 이를 염두하는 건 2차 가해라고 단정짓는 건 무리가 있는 듯 합니다.
끝으로 성폭력을 행사한 이는 그들이 제일 잘 알겠죠 그들이 저지른 일이니 정상적인 상황이라면 자신이 한 짓이 성폭력인지는 알겁니다 몰지각한 변태들 빼고요.이런 사람들이 무고를 역이용하는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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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호로록]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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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대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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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혀진'무고가 저 수치일 뿐이죠.
남자 입장에서 성범죄 가해자로 지목당하는순간
'유죄추정의원칙' 이랑 싸워야돼요.
실제로 판사들도 어려움을 겪고있다고 말하고
유죄추정이라는 조롱도 받는데
별수없이 계속 되풀이되고있는건 변함없는 사실이죠.
정말 웃기네요.
무고죄 이것밖에 없으니 지랄좀 하지마라고 할게 아니라
무고인게 밝혀지면 엄벌하라는분은 정작 이세상에는 안계신건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