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마이피누가 커지긴 커졌나 보네요;;
- 2011.12.11. 01:34
- 2762
방언능력시험? 거기에 어그로종자 출현했네요ㅋㅋㅋ
벌써ㅋㅋㅋ
걸어서도 한달이면 주파하는 좁디 좁은 땅떵인데
거기에 또 선을 그어놓고 우월감을 느끼다니..
인생 참..불쌍합니다..
나중에 혹여 성공한다손 치더라도
정작 자신은 행복할까 싶네요
이미 마음 속이 지옥이니 어딜가도 지옥일 수 밖에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님도 굿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잉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입닥쵸말포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촌티를 촌티라 못하고
파주만도 못한 해운대를 말하지도못하고....
하긴 뭐 수도권 학생 비율이 1%도 안되는
대다수가 경상도 사투리만 들려오는 폐쇠된 공간에선 서울집중현상을 느낄수도 없지
그저 본사에 올라가서 연신내랑 동급인 서면이 초라한걸 느껴봐야 정신차리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ㅉㅉ 파주가 서울이냐? 기껏 해봐야 반쯤 돌아가는 LG 공장 하나밖에 없는 동네가 좋냐?
ㅋ 그래 파주가 해운대보다 주둔하고 있는 군 병력 수는 많으니 그건 우월하네ㅋㅋㅋㅋㅋ 니는 그렇게 우월한 파주에나가서 말뚝박고 군생활이나 열심히 해라ㅋㅋㅋ
유동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동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 부산대끼리 수준 인식하지마라
파주 신도시랑 파주 군부대 단지랑 같냐?
해운대도 반송동이랑 센텀쪽이랑 같게 주장할 사람이네 ㅋㅋ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 너희들보다 우월해 ㅋㅋ 라고 하고 싶으신가요?
부산 안좋으니 살지마! 란건가요?
당최 종잡을 수가 없네요ㅋㅋ
던지지만 말고 똑바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을 해보세요ㅋ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괜히 사투리 쓰는게 자랑스러운거 인척 생각하지 말라고요
사투리가 지방색채를 느낄순 있지만 그거 자체가 부산대학의 배타성을 느끼게 한다고요
배타성=지방색채 지 다른게 있겄음??
어디 서울에서 사투리가 공식언어인데가 있음?
하기사 교수자체가 사투리가 공식언어인데 뭐.,,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나운서 말투 아니면 그만하세요
사투리가 부산의 배타성을 느끼게 한다고 누가 그러나요 ?
그쪽만 그런게 아닌지
강호동 이경규
모두 부산사투리를 여지껏 구사하지만 방송가에서, 국민들에게서 배타성 느끼지 않고 최고의 엠씨가 되어 있는데
사투리에 배타성은 무슨 에라이 이 생각 좁은 사람아
그럼 너님이나 서울말 쓰고 너님 갈길 가세요
무슨 한국땅 안에서 아웅다웅 하기는
난 또 텍사스 사투리 vs 영국식 영어라고
황재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황재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애초에 부산에 촌티라는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지만;;
사투리쓰는게 뭐 어때서 그러는지;; 사투리쓰면 미개한 농촌사람인가요??
그리고 자꾸 파주파주 하는데 뭐 어쩌라는 건데요.
자기는 파주사니까 지성인이며 문화인이고 부산 경남권 사투리 쓰면 아닌가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dd님 생각하는거 보니 파주라는 동네도 참 암울하네요. 저런 이상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살고 있으니;;
님이 자꾸 파주파주 하는건 파주 욕먹이는거 밖에 더 되나요 ㅋㅋㅋㅋㅋ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봌학쌩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ㅎㅎ 화 푸시궁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