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학교앞에서 사이비? 같은사람들
깐돌e
- 2018.04.05. 13:31
- 1167
저희또래 젊은여자였는데 얼굴에서 기가느껴진다고 얘기좀 듣고가라고 하는사람들 보신적있으신가요? 수양하는사람들이라고하는데 벌써 세번째 잡혔어요 셋다 젊은여자, 얼굴에 안맞는 분홍색 립스틱바르고있었어요(이건 그냥 제생각) 계속 일있다고 뿌리치는데도 따라오면서 얘기듣고가라고하네요
잡혀보신분있으신가요? 따라가면 어떻게되는지.. 저사람들 뭐하는사람들이죠?
잡혀보신분있으신가요? 따라가면 어떻게되는지.. 저사람들 뭐하는사람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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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의 간을 떼먹는 분들이에요 그냥 무시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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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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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말 거는 것도 아니고 굳이 손으로 건드리죠? 사이비는 무시가 답입니다. 온갖 헛소리 다 나와요. 진짜 수양하시는 분들은 그런 식으로 사람 붙잡고 얘기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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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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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대순진리회 인간들인데
북문쪽 내려가면 있는 놀이터 맞은편 문구점 뒤에 본거지 있어요
가스파드가 말한놈들인데 잡혀가면 제사지내고 돈달라하고
수돗물 떠다놓고 주문외고 마시라고 합니다.
북문쪽 내려가면 있는 놀이터 맞은편 문구점 뒤에 본거지 있어요
가스파드가 말한놈들인데 잡혀가면 제사지내고 돈달라하고
수돗물 떠다놓고 주문외고 마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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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bqpfpd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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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항상 느끼는거지만 학교앞에 이상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ㅜㅜ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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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돌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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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잔데도 막 팔잡고가려하던데... 어머님안부 묻고싶은거참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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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qh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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