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그들의 민낯

최대한열심히용감하게2018.04.16 19:30조회 수 2511추천 수 27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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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투운동 성폭행범들- 홍준표 자서전에서 대학시절 같은 하숙방 친구들이 성추행 공모를 하는 것을 말리지 못했음을 후회하는 구절을 두고 돼지발정제 홍준표, 발정당 등 프레임을 씌워 마치 그것을 홍준표가 기획한 마냥 부풀리더니

정작 이번 미투운동 가해자 중 안희정, 민병두, 정봉주 그 세력의 핵심인사들 줄줄이 비엔나로 잡혀갔죠.

 

2) 싸드 - 전자파에 내몸이 튀겨튀겨~ 외치던 표창원씨, 어디서 네이버 겅색해왔나 중고등학생, 농촌어르신 앞에서 헌법강의하던 김제동씨 지금 싸드에 대해 일언반구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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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댓글조작 - 국정원 댓글조작, 국정원 해체! 댓글부대는 실존한다!!!! 라고 외쳤지만 조사결과 누구다? 김경수다. 김경수는 ㄷ 루킹과 관계없는 사이라고 했지만 왜 오사카 영사에 드루킹을 추천했나요? 추천은 사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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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월호와 천안함, 그리고 연평해전 .. 이번 공군사고 , 제천 화재 등 - 입아프게 말안하겠습니다. 왜 연평해전과 천안함 공군 전투기사고 등 나라를 위해 순국한 호국영령들을 기리는 자리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지요?

세월호 저도 가슴아픕니다. 그런데 해상사고일 뿐입니다. 맨날진실을 인양한다는데. 진실은 과적을 했고 선장은 술을 마셨고 사고났을때 대피방송없이 탈출해서 일어난 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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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오래전으로 거슬러 가볼까요? 세월호의 전신인 세모그룹의 파산때, 파산관재인이었던 문재인씨가 재산추징을 잘하고 일을 잘 마무리지었었다면 유병언은 재기할 수 없었고 세월호라는 배는 운행되지 않았을껍니다. 무슨 구조대가 아이들 구조를 안했다는 둥 그런 소설을.. 입으로 똥을사질않나.. 말하고 아님 아몰라? 말하는 건 좋아요 근데 왜 다른사람한태 사실인냥 떠드냐고요.. 상상은 자유죠 근데 상상을 사실처럼 남들에게 설명하고 주장하는건 죄에요

 

 

역겹습니다. 그들의 잘못을 뻔히 알면서 빨아대는 그들도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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