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MB와 MH의 신격화 비판.

암기하자2013.05.27 18:14조회 수 502추천 수 2댓글 17

    • 글자 크기
MB욕하자는게 아니라... 요새보니 MB는 잘못한게 없는데요라는 말이 자주 들리는데 이 말이 진짜 듣기 싫네요. 잘못한게 없는 대통령이 어디 있나요? 세종대왕도 잘못을 하는데... MB가 신도 아니고 이건 좀 아니죠... MB와 MH에 대한 선호도와 별개로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맹목적인 MH찬양 역시 지양되어야 할 모습이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누구든 잘잘못은 있고 까일껀 까여야하고 칭찬받을건 칭찬받아 마땅함
    문제는 박정희때나 있던 난 내맘대로 할꺼다 까라면 까라식의 정책때메
    욕을 먹을뿐 세상은 산술적으로만 볼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죠
  • @꼬꼬마스
    암기하자글쓴이
    2013.5.27 18:18
    잘 이해가 안가는데요. 다른 말로 똥인지 된장인지 꼭 찍어 먹어봐야 아냐는 취지의 말씀이신가요?
  • @암기하자
    논란많은 4대강만해도 공약에 있었지만 반대에 부딪히고 부결되고 나서
    이름만 바꿔 다시 상정해 통과시킨거 아닌가요 어쨋든 내가 하고싶다 해라 이었고
    FTA도 이게 전체적으로 돈이됨. 나머지 애들 죽는다고 소리쳐? 보조금 쥐어줄께 조용해라.
  • @꼬꼬마스
    암기하자글쓴이
    2013.5.27 18:24
    근데 FTA MB가 한게 아니라는 말이 많던데... 아닌가요?
  • @암기하자
    최종권자는 MB잖슴. 했건 안했건 상벌은 최종책임자가 받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 @꼬꼬마스
    FTA는 노무현정권도 그닥 할말없을듯한데요
  • @사는동안
    아 밑에 댓글 참조해주세요
  • 암기하자글쓴이
    2013.5.27 18:29
    당연히 최종권자는 MB인데 MB정권에서 일어난 일이 확실한가요? FTA가 여러개 있어서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세요?
  • @암기하자
    제 기억으론 MB때 재협상 한 내용은 내용상으로는 노무현때랑 큰차이가 없을꺼에요
    문제는 ISD조항이랑 쇠고기 이면 양보 약속하고 나서 아 이제 재협상 없다 퉤퉤 끝. 했는데
    미국이 압력좀 가하니까 자동차관련해서 또 양보하고..

    기본 정책 자체가 대기업이나 한쪽에 퍼주기 식이니까 FTA에서도 그러지 말라는 법 없으니
    이걸 믿을 수가 없어져 버린거죠 광우병 괴담등이 괜히나온게 아니에요 애초에 신뢰를 얻지못하니
    그런게 날뛰는것도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었을지도 모르고

    FTA를 했을때 당연히 피해보는 종목은 생기기 마련이고 그걸 정부에서 구제를 해준다는데..
    대기업만 밀어주는 정부를 FTA발효가 됨과 동시에 피해볼 사람들이 믿을 수 있을까요
    가난은 나랏님도 구제 못 한다잖아요
  • @암기하자
    참여정부시절부터 진행되어 오던 일입니다
  • @루시도
    암기하자글쓴이
    2013.5.27 19:06
    MB팬이세요?
  • @암기하자
    한미FTA 시작이 참여정부인건 사실입니다.
  • @베이스
    암기하자글쓴이
    2013.5.28 00:42
    한미 FTA가 MH정부 부터 시작되지 않았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 @암기하자
    사실은 사실이죠
  • @루시도
    암기하자글쓴이
    2013.5.28 00:30
    아 저는 그냥 루시도님 평소에 MB광팬이신거 같아서 궁금해서 여쭤본거에요 ㅋ
  • @암기하자
    오로지 수지♡
  • @루시도
    이념을 초월한 수지♥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진지한글 한진중공업 사태, 절대 남의 일 아니다 부대신문* 2011.03.10
133377 진지한글 여러분의 작은 움직임이 우리 사회를 바꿀 수 있어요 부대신문* 2011.03.16
133376 진지한글 “돈이 없어도 아픈 사람은 누구나 치료받을 수 있기를” 부대신문* 2011.06.14
133375 진지한글 마이피누(myPNU) 오픈했습니다.10 관리자 2011.07.10
133374 가벼운글 오오미...6 못살겠다갈아보자 2011.07.10
133373 가벼운글 부산대 재학생 커뮤니티5 피노키오 2011.07.10
133372 진지한글 '부산대 기부금’ 소송 결국 大法으로3 관리자 2011.07.10
133371 진지한글 부산대 이복률 교수, 글로벌연구실(GRL) 과제 선정3 관리자 2011.07.10
133370 진지한글 시민도서관-부산대-동아대 도서관, 학술 교류 협정 체결 빗자루 2011.07.10
133369 진지한글 신복기 부산대 교수, 한국사회복지법제학회 회장 취임 관리자 2011.07.10
133368 가벼운글 여기는 예전에 만들어졌었던 곳 처럼 되지 않길;;;4 Dui 2011.07.11
133367 가벼운글 생자대 첫글!2 Dui 2011.07.11
133366 진지한글 모바일 홈페이지 및 RSS 지원1 관리자 2011.07.11
133365 가벼운글 공대첫글배설의 영광을!5 부산대가지남 2011.07.11
133364 질문 굿플에 있는 이그잼 학원 문 닫았나요?2 PNU 2011.07.11
133363 가벼운글 아 마이피누 이거 왤케 디자인이 구리냐7 BornAgain 2011.07.11
133362 질문 .8 루만성호 2011.07.11
133361 질문 마이피누 이런 홈페이지는 유지비나 이런거 안듬?5 피카츄 2011.07.11
133360 가벼운글 야-호2 패션왕 2011.07.12
133359 가벼운글 글 하나 읽는데도 로긴을 해야하다니..2 통닭과맥주 2011.07.12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