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요즘 70,80,90년대를 넘나들면서 노래듣고있습니다

나무무2013.05.30 20:37조회 수 1720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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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십수년이지나도 사랑받는 노래에는 이유가있는거같습니다
요즘은 이런감성과 노랫말들을 찾기 참어려운데..
여러분은 옛날노래뭐좋아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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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조용필-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이문세-가로수 그늘아래서면 , 옛사랑, 유재하-그대 내 품에, 김광석- 먼지가 되어, 장사익-봄비, 등등 이요.
    대부분 원곡을 듣고 알게된게 아니라 나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알게 되었는데 확실히 노랫말이 너무 좋네요.. 글쓴이님도 노래 추천해주세요
  • @에릭시걸
    나무무글쓴이
    2013.5.30 22:57
    오오 곡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제경우는 최근에 귀에 달라붙은곡이 김현식씨의 내사랑내곁에랑 비처럼음악처럼,푸른하늘의 꿈에서본거리,강산에씨의 넌할수있어,라구요,전람회의 기억의습작,등등등 많구요 아버지가즐겨들으시던배따라기노래도좋아합니다.어렸을때부터 들어서 최근들어도 듣기편하더라고요.노래를잘하진않지만 왜 막연히좋은거있잖아요
  • @나무무
    전람회가...옛날가수가 되버렸군요 ㅠㅠ
  • 저도 윗분과 같이 리메이크된 곡을 통해 알게 된것들..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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