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근데 부갤사람들이 자게 '산업화' 한다고 할때마다
- 2011.12.23. 12:41
- 1382
부갤사람들이 자게 '산업화' 한다고 할때마다
총학이나 진보쪽에 불리한 여론이 형성되 보이는건 착각인가요??
총학선거할때도 그렇고 얼마전 자게도 반값등록금 찬반으로 난리나더니
지금은 좀 잠잠하네요,
'산업화'란걸 할때마다 느낌이 '보수'쪽 성향으로 치우친다는 느낌이랄까요?
그분들 표현으론 '어그로'니 '떡밥'을 풀었다느니 하던데...
지금은 보니깐 한 학우의 BBK에 대한 의견에 대한 찬반표도 쏠리는 양상이
디씨의 '산업화' 시즌 때와는 많이 다르군요.(사대강 찬반여론 등등)
산업화가 민주화 반대말로 쓰던데 ㅋ 재미난 놀이 같은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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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기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누군가의 작전에 휘말려서 여론조작&형성 하는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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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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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사람들이 자게에 어그로 끈다면서 보수성향의 글이나 당선된 총학
트집잡는 글 올리던 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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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간지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일반학생임을 표방한 여론전일수도 있다 이건가요??
사실 제일 공감가던 것이 어느 학우분께서
총학생회를 공격하던 분에게 "그럼 당신이 부산대학생들을 대표하는 사람이냐? 당신의 의견이 학생 전체의 의견이 아니다" 라고 일침을 놓던 것이..
제가 보더라도 총학이 꾸준 답글다는데
이정훈씨는 총학이 계속 소통을 안한다고 반성하라고 이야길하질않나;; 저 사람 불낸거 사과하긴 했나요? 문창회관 매점가보니깐 선본방 청소도 안해놨드만..-_-
암튼 소통이랑 수용이랑은 다르지 않나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소통을 안한다고 하는 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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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갤은....그쪽분들도 괜찮은 분들 많은데....그럼에도 몇몇사람들 때문에 눈쌀이 찌푸려 지네요..
그런글을 쓰는 다른목적이 있는거 같기도하고 그런사람 몇몇은 예전글 봐도 한쪽에 치우친 목적이 있던지 그런거 같던데......산업화니 뭐니.....조롱하고 까려고 올린것, 단지 그거뿐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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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부갤도 좋은 분들 많은데 몇 명이 다 망침ㅋ
비가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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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내리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갤도 좋은 사람 많은데 일부 유동이 헛소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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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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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은 중립적인게 제일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진보든 보수든 조화를 이루어야 좋지
한쪽 의견만 다 채택되면 과연 세상이 제대로 굴러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