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심플2013.06.03 09:07조회 수 1477댓글 7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책이 어떤 책인지는 모르겠으나 책의 주인공과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 그걸 길게 적고 자신은 그로부터 무엇을 느꼈는데 이는 주인공과 어떤 점이 다르고(혹은 같고)..이런거 쓰면 또 꽤 나올거에요. 없더라도 지어쓰시구요.
    작가의 생을 적으면서 왜 이러한 책을 적게 되었는지를 다 나와있는거 뻔한거 적지말고 작가의 감정이 어땟을지를 또 적어보시구요
    단편소설이라 하셨으니 약간 분석적으로 나가셔도 될거 같네요 막 수능처럼은 말구요
    이런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은 이런 식인거 같다..
    아 책을 모르니까 뭐라고 말씀드려야 될지를 모르겠네요ㅠㅜ
  • @음음음
    심플글쓴이
    2013.6.3 09:40
    음....공포소설인데요...알코올 중독에 빠져서 자신의 애완동물을 죽이고, 안 좋은 일만 생겨요,,,집이 불타고 비슷한 동물이 찾아와 기르게 되는데 점점 자신이 죽였던 애완동물과 비슷해지죠,,,점점 멀리하지만 더 달라붙어서 엄청난 스트레스에 쌓이다가 폭발을 하게 되서 또 살생을 저지르려고 하는 찰나 실수로 자신의 아내를 죽여요,,,그리고 그시체를 지하실 벽 속에 숨기죠, 경찰들이 조사를 왔을때 안 들킬 줄 알았는데 그 주인공이 무의식중에 사실 아내를 묻을 때 고양이도 산체로 넣었나봐요, 그 고양이 소리로 인해 자신이 한일을 들키고 사형을 선고받아요...그리고 주인공은 이 모든것을 고양이의 탓으로 돌립니다...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좀 있어서 글쓰는데 어려워요ㅠㅠ
  • @심플

    검은고양이군요ㅎㅎ


    단순 내용만으로는 10장 쓰기엔 무리가 있는건 아닌지;;

  • @골드러시
    심플글쓴이
    2013.6.3 10:00
    허허허허허허허허허 그러게요,,,,힘듭니다...이걸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어요ㅠㅠ
  • @심플

    제 생각에는 작가의 다른 책도 참고하여 서로 비교해보는 방식도 괜찮은 것 같아요
    포 책 대부분이 분위기가 좀 비슷하니까요

    거기에 나아가서 작가의 성향(?)도 분석하는 식으로 가도 될 것 같구요.
    이럴 경우 읽어야할 분량이 늘어난다는게 문제가 되겠지만 정말 분량 안 나온다 생각되실때 한번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골드러시
    심플글쓴이
    2013.6.3 12:16
    아 좋은 방법이네요~!근데 시험기간이라 과제에 시간과 노력을 많이 할애해야 하는 게 걸리네요...ㅠㅠ
  • 검은 고양이 같은 소설은 인터넷에도 서평이 많을거에요 참고하시구요 에드가 앨런 포가 추리문학에 끼친 영향도 적으면 너무 오바하는 것이려나요...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가벼운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정보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쓰레받기 2019.01.26
공지 진지한글 이슈정치사회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 빗자루 2013.03.05
공지 가벼운글 자유게시판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 학생회 관련 게시글, 댓글 가능2 빗자루 2013.03.05
133378 가벼운글 2 211 2020.08.22
133377 질문 6 ㅅㅁ 2017.06.17
133376 질문 1 AA7000 2015.11.05
133375 질문 2 꼬리꼬리 2014.11.30
133374 진지한글 4 MF 2014.10.30
133373 질문 2 2014.05.17
133372 질문 2 15397 2016.08.22
133371 질문 6 라즈베리케이크 2017.06.11
133370 질문 1 동ㅇ이 2017.09.22
133369 질문 2 네이밍센스 2014.10.18
133368 질문 2 EungiC 2014.06.18
133367 진지한글 .4 Letsblues 2019.10.27
133366 가벼운글 장전역 5분거리 작심독서실 1인실 양도8 yy2 2019.02.01
133365 진지한글 경영정보시스템 003분반 -002분반으로 바꾸실분?2 RothenSchild 2020.03.19
133364 진지한글 인간적으로 중도 자리배정하고 씁시다. 진짜 열받네요.15 bruetear 2016.03.09
133363 진지한글 회의록을 보며... (feat. 댓글알바)7 앳션스쿨 2017.04.15
133362 진지한글 -22 인사이트 2017.06.15
133361 질문 .2 znzl 2015.01.29
133360 가벼운글 ..2 qntkseo 2014.09.01
133359 분실/습득 5/31(목) 인문관411호 필통 습득했습니다 난난나난나 2018.06.27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