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니가 하면 선동, 내가 하면 '산업화'
사는동안
- 2011.12.24. 13:28
- 2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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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
자게에서 고상한 척, 합리적인 척 하시더니 결국 시계가 가지고 싶어서 그러신건가?
아님 밑에 글처럼 '반운동권 세력 확장'을 위하심인가?
참..안타깝군요, 고등학생수준의 그 알량한 안보관으로 다름을 인정할 줄 모르는 그 태도가 참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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