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오리 훈제 먹었어요
얼굴책
- 2011.12.25. 22:18
- 2464
어머니께서 크리스마스에 홀로 집에 있던 자식이 불쌍하던지
아버지와 데이트 후 돌아오시는 길에 오리 훈제를 사오셨더군요 ㅠㅠ
나주 배로 숙성시켰데요 ㅠㅠㅠㅠ 맛있구나..!!
그러나 슬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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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도 울고 덧글쓴이도 울고 하늘도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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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상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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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던상대생
그리고 덧글쓴이2도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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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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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그런거
그리고 덧글쓴이3도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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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마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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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그런거
그리고 덧글쓴이4도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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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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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맛난 거 드셔서 좋겠네요 ㅠㅠ 전 집에서 혼자
아무것도 안 먹고 뭐하느 ㄴ짓인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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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웃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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