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중도 4층 놋열 30번에 앉으신분
억척스런깍쟁이
- 2018.07.05. 17:12
- 1242
진짜 어지간해서는 신경 안쓰려고 하는데 책장 좀 조심해서 넘깁시다... 책장 넘기는 소리가 이어폰 뚫고 들어오네요... 그리고 나갔다 들어오면 핸드폰 좀 살살 놓으시구요... 여기가 무슨 자기 집인것 마냥 정-말 편하게 공부하시네요! 덕분에 저도 여기가 제 방인 줄 알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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