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밤새도록 널 생각해-TOKOTOKO
사라암
- 2018.07.09. 18:49
- 445
지금 i love you 라고 시작하는 우리를 좀 더 비춰줘. 변함없는 사랑이나 희망의 종류도 아직 믿어보고 싶어.
자, i miss you 라고 포기하는 분위기여도 wow 뻥 차고 가버려. 시대상 어두운 화제가 떠돌아 다녀도, 사랑을 노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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