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바람이 되어-고양이의 보은ost
사라암
- 2018.07.15. 04:23
- 360
잊고 있었어, 눈을 감고 되찾자 사랑의 노래. 푸른 하늘에 숨어 있어. 손을 뻗어서 다시 한 번.
잊지 마 ,바로 옆에 내가 있어. 언제나 밤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혼자뿐인 새벽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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