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RAIN-메리와 마녀의 숲OST
사라암
- 2018.07.21. 16:50
- 410
우산을 내미는 너에게 나는 젖지 않았어. 웅덩이 이에 비치는 우리는 비에 젖어있어.
파브로키스의 꿈을 보고 꿈어 일어났어. 눈물이 뺨에 말라 있어.
무지개가 걸린 하늘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 무지개는 언젠가 사라지지만 이후의 초목을 길러가.
무지개가 걸린 하늘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 언젠가 무지개가 사라진다고 해고 우리는 하늘을 바라 보겠지.
이곡도 세카이노오와리의 곡입니다. 파브로키스... 독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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