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너의 색으로 물들어-니시지와상P
사라암
- 2018.07.22. 22:18
- 347
어느샌가 너의 색으로 물들어 있어. 아무렇지도 않은 말로 더럽혀 줘. 계속 모르는 척을 해온 거야 이 순간이 올때까지.
혹시, 너와 안어울리는 걸까? 그런 불안도 가끔 스쳐지나가지만, 항상 곤란하게 해서 미안해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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