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글 -
- 2013.06.12. 23:58
- 18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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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하라료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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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컁컁]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사람이 간호학과에 다닌다는게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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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우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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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ame17]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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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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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우마테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의 경우였다면 나팔관 하나가 영영 망가져버린 것이거나, 자궁이 파열된 상황입니다. 내 가족이 저런 일 겪었다면 전 절대로 가만두지 않았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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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업 중 있었던 일이라 남자분은 동네방네 소문도 다 났을 거고 그로인해 겪어야 할 수치심과... 4학년이시면 한창 취업준비하시고 사회나갈 준비하실 분인데... 맞았을 당시 겪었을 신체적 고통과 평생 안고갈 정신적 충격. 신체 일부분이 괴사한 데다 그 신체는 성기능을 담당하는 것이고, 평생 성불구자가 될 위험에......
그런데도 정작 저 여자분의 행동은.......
당사자가 아니라 정확한 정황은 알 수 없지만 일단 저 기사와, 지인들로부터 들은 내용을 종합해보면
여자분 참 개념갑이시네요. 돈을 얼마를 줘도 보상받지 못할 한 사람의 인생인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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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추행 + 폭행 상해인데도 저거밖에 안나오나..
앞으로 성불구자 될지도 모르는데..
그럼 남자 여자만 바꿔서,
남자가 여자 난소한쪽 완전 파열시켜도 300만원이면 끝나나..
진짜 말도 안된다
그건그렇고 사이트 주소 올려주시면 감사..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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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http://www.lawtimes.co.kr/LawNews/News/NewsContents.aspx?serial=75773
Dovahki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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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vahkiin]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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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길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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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ㄴㅇㄹ]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신 민사가 남았죠.
민사 대박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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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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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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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듀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비명을 지를수있긴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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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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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청년 알 하나는 300 ㅋ
나라 자알 돌아간다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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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상상을 해봅니다.
저 남자가 반사 신경도 뛰어난 사람인데다
실전 격투쪽 운동도 좀 해본 사람이었는데,
거기를 맞는 순간 '고의'와는 절~~대 상관 없이
순수한 본능 차원에서 몸에 익은 방어 → 반격 의지가 발동되고
(아무래도 어느정도는 흥분한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공격 기술이 들어 가서 여자의 똑같은 기능을 하는 부위를 가격!!!
그래서 여자도 생식 기능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다면...
그리고, 남자는
"이보시오, 판사양반!!!
그거슨... 나의 머리가 지시를 내려서 한게 아니라
나는 모르는 사이에 내 몸이 움직인 거요~' 라고 계속 주장할 경우...
그래도 벌금 300 정도만 내려서 둘이 또이또이 하게 해줬을까요?
그러지 않았을 것 같은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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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갈매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금정산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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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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