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글 lone digger-Caravan Palace
HIQ
- 2018.08.14. 17:58
- 155
헤이 브라더 무슨 생각이야? 저 오래된 레코드가 돌게 내버려 둬. 너는 리듬이 느껴지잖아.(또 혼자 꼴렸다고 수근대)
시시한 순간을 끝내. 무릎을 구브리고 있는 너. 일어나서 나갈 시간이야(마저 끝내러 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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